신을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믿고싶은..
가장 먼저 사업 운을 여쭤봤는데, 올해와 내년 후반기에 자금 흐름이 매우 좋지 않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말씀을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 470만 원이라는 세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상담 당시는 긴가민가했는데, 예상치 못한 큰 지출이 실제로 눈앞에 벌어지니 정말 뒷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띵'하더라고요. 선생님의 예언이 너무 정확해서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습니다.
가족 문제에 대해서도 정말 세심하게 조언해 주셨어요.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겠다는 아들 문제도, 지금은 절대 내려오게 두지 말고 그냥 두는 것이 저와 아들 모두를 위해 좋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과 정확히 일치해서 더 마음이 갔습니다. 또 큰딸의 경우 임신이 조금 어려울 수 있고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자궁 건강까지 세심하게 걱정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참 뭉클했습니다.
사업으로 고민이 깊은 저에게, 마음이 아픈 조상이 있으니 정성을 들여 굿을 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따뜻한 밥이라도 정성껏 올려서 조상님들께 공을 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조상님이 편안해지셔야 저도 좋아질 거라는 그 한마디가 제게는 아주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선생님께서 일러주신 대로 마음을 다잡고 정성을 들여보려고 합니다. 미래가 막막하고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정말 용한 곳을 찾고 계신다면 꼭 한번 상담받아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막막했던 앞날을 헤쳐 나갈 힘을 얻고 갑니다." 답답한 마음에 신당을 찾았다가 3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왔습니다. 3개월 된 아기 동자신을 모시는 분이라 그런지, 제 인생의 굴곡을 정말 예리하게 짚어주셔서 이렇게 자세히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사업에 대해 여쭤보니, 돈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당분간 큰돈이 들어오지는 않는 흐름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말씀을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 470만 원이라는 거액의 세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상담 당시에는 흘려들었던 말들이 실제로 닥치니 정말 뒷머리를 맞은 듯 '띵'하더군요. 선생님의 예언이 정말 정확해서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습니다.
가족 문제에 대해서는 더 세밀하게 조언해 주셨어요.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겠다는 아들 문제도, 지금은 내려와도 자리를 잡기 힘드니 절대 말리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도 일치해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음이 쓰이는 큰딸 부부의 경우, 사주에 이혼 수가 들어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아이 문제도 자궁 건강상 임신이 2~3년은 걸릴 것 같다고 하셔서, '그럼 차라리 안 갖는 게 나을까요?'라고 묻기까지 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이유를 들어 3년이라는 시간을 명확히 짚어주시더군요. 부모로서 가슴이 찝찝하고 무겁지만, 미리 대비하라는 조언으로 감사히 새기려 합니다.
거기에 제 개인적인 건강과 운세도 봐주셨는데, 올 8월에서 9월 사이에 사고 수가 있으니 몸조심해서 다니라고 신신당부하시더라고요. 살면서 이런 조언을 듣기 쉽지 않은데, 걱정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 기분 좋은 소식도 있었어요. 현재 고3인 막내딸이 지망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겠냐고 여쭤봤는데, 고민할 것 없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 한마디에 그간의 마음고생이 싹 씻겨 내려가는 것 같더라고요.
사업 운부터 자식들의 앞날까지, 선생님께서는 무조건 좋다는 말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어려움과 주의할 점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답한 상황에서 굿을 하거나 따뜻한 밥을 올려 조상님께 공을 들이라는 조언도 정말 진심 어린 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미래가 막막하고 고민이 깊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덕분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금은 갈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용하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섬세하고 정확한 상담이었습니다. 올해 큰돈 들어갈꺼라는거? 어짬 다음날 딱 고지서를 받았어요. ㅠ.ㅠ 뒷일이라 틀린건 모르겠는데요? 성격도 다 맞추고 조금 이해 안갔던건 딸아이는 사업소질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라고 한점이 의했어요.. 그건 또 모르는 일이니.이렇다 저렇다 할말이 없네요 시간이 금방 가던걸요? 데가 푹 빠져 있었나봐요.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