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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쓴 집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이야기하지 않아도 먼저 알려주셔서 신기한 점집
5.0
· 8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에게도 말 안 한 증조할아버지 ‘두 번째 부인’ 이야기를 맞히셔서 놀랐어요
- 엄마 당뇨 있다는 것까지 짚으셔서 순간 소름 돋았어요
- 남편 겉과 속 성격을 그대로 설명해 주셔서 고개만 끄덕였어요
- 제가 방황하던 나이와 이유까지 정확히 말씀하셔서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남편과의 이혼과 개인 창업을 고민중이였어요
내후면에 오픈하면 잘됐을거라고 시기가 잘 안맞지만 그래도 나름 오픈해도 괜찮을 날짜를 알려주셨고 남편과의 이혼은 재인생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하셨어요 아이들 육아와 집안일만 하면서 버티질 못할 성격이라며 지금이라도 이혼하는게 맞다고 하셔서 그렇구나 했죠 그리고 남편의 성격을 바로 맞추신게 신기했어요
남편의 성격 본모습 그리고 저의 성격과 어린시절의 모습 방황했던 나이나 그 이유를 맞추셔서 놀랐어요 그리고 제가 증조할아버지께서 부인이 두분이시거든요 그걸 맞추신게 너무 신기했어요 진짜 어디서도 말한적 없는거였거든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당뇨가 있으신데 그것도 맞추시더라구요.
없었어요. 들으면서 다 오 맞는데 그랬는데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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