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근사한 하늘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 가봤는데 놀랐습니다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새 회사로 ‘도망치듯 이직했다’는 걸 첫마디에 알아맞혔어요
- 부서 이동이 윗선 두 명 교체 때문이라는데, 팀장·차장 모두 그달에 바뀌었어요
- 아내 이름만 보고 “몸이 약해 임신이 어렵다”더니, 유산 뒤 난임 치료 중이라 놀랐어요
- 부부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한 시점을 유산 직후 몇 월이라고 딱 집어내 정확했어요
“상담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한 회사에 부서 이동이 나에게 긍정적인지 와이프랑 사이가 괜찮을지 자녀가 있는지 물었네요
몇년생, 이름 적더니 자녀는 두명까지 있고 병원에 다니면서 아이를 가져야 하며 와이프가 어려도 임신이 어렵다고 했고 와이프랑 사이가 엄청 나쁜건 아닌데 서로 고민이 달라서 그렇다고 했어요 이직한 회사는 원해서 간게 아니라 도망치듯 움직였다고 하셔서 놀랐네요
이직을 도망치듯이 나간건 사실이고 부서를 이동하게 된 것도 윗사람 두명이 바뀐거라는 것, 와이프 건강이 약한걸 이름만 보고 아시니까 신기했고, 유산했던 시기부터 부부 사이가 안좋아진 걸로 나온다며 몇월부터 안좋아진 거를 맞추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여자 덕을 많이 본다는데 남자들이 많은 회사에 지인들 중에도 여자가 두,세명 뿐이라 이 부분은 좀 안 맞았어요 그냥 칭찬해주신 건가 싶고, 술자리를 피하라 하셨는데 저는 술을 못 마셔서 나가지 않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외에는 딱히 틀린 건 없고 아이가 오는 시기를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올해 5월26일에 좋은 말씀들 많이 들으면서 위로가 되었던 터라 감사한 마음과 무속인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에게 자녀가 오는 시기가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후기글을 남깁니다. 처음이라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