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바들바들 볼펜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진짜 신통방통..합니다
5.0
· 2026.09.09

맞힌 내용 AI 요약
- 잘못 없는 제 소송, 예언대로 길어져 악질 상대 탓에 아직도 진행 중이에요
- 25년 6월 ‘큰물로 가라’는 말 믿고 타지로 이직, 1년 만에 연봉·포지션이 크게 올랐어요
- 남친 만나기도 전에 성격·습관을 콕 찝어줘서 실제로 소개받고 깜짝 놀랐어요
“상담 1년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여기서 점을 25년 6월부터 쭉 봤는데요. 항상 그때마다 고민은 달랐었습니다. 지역 변경이 있는 이직오퍼, 몸담고있는 회사가 잘 운영이 안되어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이직을 할지 말지, 연애운 등등을 여쭈었습니다. 일단 선생님은 지나고보면 다 내말이 맞다 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이게 정말 저는 신뢰가 많이 갔습니다. 정말로 지나고보면 쌤 말씀이 맞았거든오
지역 변경을 동반한 이직오퍼때는 잃는 것 없이는 얻는 것도 앖다고 말씀하시면서 큰물에서 노려면 어쩔 수 없다고 하셨어요. 제가 본가를 떠나 사는것이 무서워서 질문드렸었는데 그 답을 듣고 옮기기로 결심하고 옮긴지도 1년이 넘었네요 지금 ㅎㅎ 결과적으로는 옮기길 잘했습니다. 또 이외의 자잘한 저를 귀찮게 하는 소송수도 말씀 주셨는데 제 잘못은 없는데 상대가 악질적으로 달려드는지라 시간이 걸릴거다 라는 말씀도 맞으셨어요
다 맞추셨어요. 이직이 좋을 거다, 소송이 어떻게 될거다, 남자친구 성격이나 기질도 다 맞추셨어요 진짜 신통방통하시고 또 뭐랄까 항상 선생님이 해주시는 말씀이 저에게 제가 항상 되새기먄서살아야하는 부분인데 콕 찝어서 말씀주시니 그때마다 바로잡게 되네요 저 스스로를..
딱 하나는 좀 달랐어요. 25년 9월에 연애운 봤었는데 그때는 별볼일 없을 것 같다. 큰 인연수가 보이지 않는다곤 하셨는데 잘 사귀고 있어요! 근데 저조차도 이 소개 기회가 너무 뜻밖에서 생긴 소개였어서 진짜 서프라이즈 이벤트급이라 선생님 말씀이 틀렸다! 라곤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로 그 소개 있기전까지는 모든 소개팅들이 싹다 별볼일 없었거든요 ㅋㅋㅋㅋ 선생님이 제가 열심히 살아서 하늘이 준 선물같은거라고 하섰어요 ㅋㅋㅋ
25년 6월/9월/11월/26년 1월 /5월/8월/9월 점봤습니다...인생의 갈림길이 너무 많아서 항상 여쭈어보게 되네오 ㅠㅠ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