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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양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뭔가 기분이 좋은 집
5.0
· 7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고등학생 때 버스에서도 가위눌릴 정도였던 걸 첫마디에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저보고 점보러 다니면 안된다고 하셔서 놀랐던 기억이 나요. 나한테 귀신 본적 있냐고 물었던..^^;; 전혀 아닌데요.. 하니까.. 한참 가족 점 봐주시다가 "귀신 봤는데" 하며 갸우뚱 하시면서.. "가위 많이 눌리잖아.. " 저 고등학생때 하루에 수없이 눌렸거든요. 버스에서도.. (지금 아님) 2전쯤 부동산 때문에 갔는데.. 뭐 부동산은 알수 없으니.. 고민상담 보다 귀신 이야기가 많이 생각나네요.
애들, 가족 관련 상세하게 이야기 하고 적으라고 하시면서 친절하고 좋았어요.
내가 가위 많이 눌린거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미래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좀 두리둥실해서 틀리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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