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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라벤더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너무 좋았습니다
5.0
· 2026.09.21

맞힌 내용 AI 요약
- 앉자마자 제가 답답해하던 핵심 고민을 먼저 꺼내셔서 놀랐어요
- 가족 도움 없이 혼자 버텨온 세월을 아무 말 안 했는데 짚어주셨어요
- 남편에게 사랑 못 받고 아이들만 바라보며 살았다는 현실까지 맞히셨어요
- 스트레스 받으면 피부부터 뒤집힌다는 제 몸 상태를 정확히 말씀하셨어요
- 신랑 관절이 안 좋다는 얘기도 선생님이 먼저 알려주셨어요
오래시간 기다려 선생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전화 상담먀 하다가 실제로 뵈니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전화 통화로 점사를 봐서 그런지 어색하지 않았고 앉자마자 저의 궁금한 부분을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은 말씀해 주셔서 딱히 질문 할게 없었고 저의 형편을 아시고 ㅠㅠ 굿 부적 권유하지 않으셨어요 그냥 너무 따수히 맞아 주시고 말씀마다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살아온 이야기 어디에 기댈곳 없이 홀로 성실히 살아왔고 고생 많았다 하심에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해서도 남편사랑 받지 못하고 애들키우며 열심히 살았고 애들다키운 다음부터는 멋지게 살수 있다는 말씀에 답답했던 마음이 풀렸습니다 건강운에대해 목 허리 조심하라고 하셨고 애들도 잘클거라고 하셨어요 애들 아빠와의 사이는 아직 좋아지기는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올 가을까지 버티면 겨울부터는 조금씩 풀린다고 하셨고 직장에서는 중립적인 역활이 주어진다함에 하고 싶은 말은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내년부터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것이며 그 새로운 사람들과 연이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내년부터 내가 하고 싶은것은 중심잡고 밀고 나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스트레스 받으면 몸으로 나타나면서 피부 안좋아진것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애들 키운후 관리하면 된다고 ㅎㅎㅎ 할머니께서 저 이쁘다고 (저 뚱뚱하고 못생김요) 그런데도 저 이쁘고 착하다고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기억을 못하고 있네요 선생님께서 제가 눈물을 보이자 슬퍼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참 신랑도 관절쪽으로 안좋으니 신경써아하고 살이 찌거나 하면 안되니 조심 하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계시니 앞으로 기도하며 자주 연래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나
그냥 이제는 여기서 빌어야겠어요
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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