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보드란 찜닭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생년월일 없이 미래 공수를 정확하게 내려줘요
5.0
· 2026.09.22

맞힌 내용 AI 요약
- 앉자마자 “직장·남자 때문에 왔죠?”라고 먼저 말해서 놀랐어요
- 전남친이 자존심 강해 그걸로 헤어진다더니 실제로 그렇게 끝났어요
- 전남친 어머니 성격이 세다고 했는데 만나보니 정말 힘든 분이었어요
- 부인과가 약하니 관리하라길래 검사받았더니 같은 진단 나왔어요
종이에 질문 내용을 다 써갔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질문할 내용을 먼저 꺼내주셨어요. 직장하고 남자 물어보러왔구나~ 이렇게요. 1. 지금 회사 어떤지, 이직 할 지 말 지 2. 대학원 갔다가 사업할 계획인데 괜찮은지, 괜찮다면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은지 3. 결혼 언제 하는지 4. 어떤 남자랑 만나게 되고 언제쯤 만나게 되는지 5. 올해 연애운 6. 최근에 헤어진 남자와 어떤지 7. 독립 언제 하는지 8. 건강 관련 괜찮은지
1. 지금 회사 어떤지, 이직 할 지 말 지 > 지금 회사 나쁘지 않고 일이 그렇게까지 힘들고 괴롭지 않지 않느냐. 회사 건물도 번듯하고 좋은데 왜 굳이 옮기려 하느냐(ㄹㅇ건물만 좋은데...) 올해 자리의 이동이 있을 것 같다. 이동수는 2026년과 2029년. 2. 대학원 갔다가 사업할 계획인데 괜찮은지, 괜찮다면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은지 > 이동수가 3년 뒤에 있으니 그 전까지 준비 열심히 해서 대학원 가라 3. 결혼 언제 하는지 > 33살 전후 (32살 하반기~34살 상반기) 4. 어떤 남자랑 만나게 되고 언제쯤 만나게 되는지 > 능력이 아주 좋거나 집안에 돈이 많은 남자/ 1살~7살 연상(연하는 절대 아니라고 하심) / 호감있고 인상 좋음(잘생겼다고는 절대 안 해주심...) /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만난 남자와 결혼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5. 올해 연애운 > 소개팅 가리지 말고 일단 다 만나봐라 6. 최근에 헤어진 남자와 어떤지 > 아주 똑똑한 사람(맞음), 지 잘난 맛에 살고 이것땜에 헤어진 듯(맞음), 얘네 엄마가 아주 개또라이임(맞음), 내가 너무 아까우니 제발제발 만나지 말고 두 번 다시 엮이지 말라고 당부하심 7. 독립 언제 하는지 > 독립할 생각말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시집가기 전까지 돈 모아라. 내년에 부모님 두 분다 문서운. 8. 건강 관련 괜찮은지 > 부인과 쪽이 타고나길 안 좋음(맞음), 그런데 애기 낳는데 지장은 없음(제발ㅜ)
제가 물어보려던 질문들 회사 관련된 것 전남친 성향 부인과 질환이 있는 것 그 외에는 미래 공수라서 두고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매매라고 하셨는데, 정리가 안되어서 현재집은 전세에요. 매매 아니라고 하니 그러면 이제는 매매해서 나가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버스타고 가세요 글고 메모할 것 챙겨가셔서 사소한 거 다 적어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금방 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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