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행복한 오징어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처음으로 너무 소름돋게 다 맞춘 점집

5.0

 · 2026.09.26

맞힌 내용 AI 요약

  • 할아버지가 폐·기관지 문제로 돌아가셨단 걸 제가 말하기도 전에 맞히셨어요
  • 요즘 우울·불안 약 복용 중인 걸 얘기 안 했는데도 바로 짚으셨어요
  • 작년 겨울부터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는 시기를 정확히 말씀하셨어요
  • 직장 갈팡질팡하며 이직 고민 중인 걸 그대로 들켜서 깜짝 놀랐어요
  • 혼자 살면서 정작 자신은 못 챙기고 있다는 생활 패턴까지 맞추셨어요

요즘 직장이나 진로 때문에 고민도 많고, 올해 유독 마음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서 방문했어요. 제가 따로 질문을 많이 드리기도 전에 현재 상황이나 제 성향, 가족 관련된 부분들을 먼저 말씀해주셔서 중간중간 많이 놀랐습니다. 주로 요즘 직장이나 진로 때문에 고민도 많고, 올해 유독 마음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서 방문했어요. 제가 따로 질문을 많이 드리기도 전에 현재 상황이나 제 성향, 가족 관련된 부분들을 먼저 말씀해주셔서 중간중간 많이 놀랐습니다. 주로 직장·진로운, 앞으로의 흐름, 금전운, 건강이나 가족에 관한 부분 등을 여쭤봤어요.

올해는 마음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지만 내년부터는 자리가 잡히고 훨씬 좋아진다고 하셨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완전히 잘못된 길은 아니지만 조금 이른 감이 있다고 하셨고, 다른 곳으로 도망치듯 옮기지 말라고 하셨어요. 31~32살쯤에는 직종 변화가 있을 수 있고, 리더십과 금전운이 강하며 남을 가르치거나 관리하는 일도 잘 맞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릇이 큰데 지금 있는 곳이 작아서 힘든 거다’, ‘잘될 거다’라고 따뜻하게 다독여주신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먼저 말씀드리지 않은 현재 상황들을 많이 짚어주셔서 정말 신기했어요. 앉자마자 가족 쪽 이야기를 하시면서 할아버지가 폐나 기관지 쪽으로 안 좋으셨냐고 하셨는데, 실제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것도 맞고 저희 집안이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놀랐습니다. 또 올해 제가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고 답답한 상태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현재 우울·불안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어서 그 부분도 많이 놀랐어요. 작년 겨울부터 힘들었을 거라는 말씀도 실제 제 상황과 맞았습니다. 요즘 직장이나 진로 때문에 계속 갈팡질팡하고 다른 곳으로 옮길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가 먼저 자세히 말하지 않았는데도 “왜 이렇게 갈팡질팡하냐”, “다른 곳 갈 생각하지 마라”, “도망치지 마라”고 말씀하셔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리더십은 있는데 아직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겁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겁 많은 척하면서 스스로를 작게 만드는 편이다, 주변 사람들은 잘 챙기면서 정작 본인은 못 챙긴다는 말씀도 제 성향과 많이 맞았습니다. 하나씩 두루뭉술하게 말씀하시는 느낌이 아니라, 제가 요즘 실제로 겪고 있는 일이나 고민들을 계속 짚어주셔서 개인적으로 정말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틀렸다고 느낀 내용은 크게 없었어요. 다만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라 맞다, 틀리다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내년부터 훨씬 좋아진다는 점이나 31~32살쯤 직종이 바뀔 수 있다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현재 상황이나 제 성향을 많이 맞히셔서 진짜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여기로 정착하려구요 저에 대해 진심어리게 조언해주시고 하나하나 진심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먹고 있는 우울증 약도 잘끊어볼게요

제가 먼저 말씀드리지 않은 현재 상황들을 너무 잘 짚어주셔서 많이 놀랐어요. 할아버지와 가족의 기관지 관련 부분, 제가 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인 것, 우울증이있고 혼자살고있는것 약먹고있는것까지 전부 직장이나 진로 때문에 갈팡질팡하고 있는 것까지 실제 상황과 많이 맞았습니다. 무엇보다 겁을 주는 식이 아니라 “잘될 거다”, “도망치지 마라”, “남들은 잘 챙기면서 왜 정작 본인은 못 챙기냐”고 따뜻하게 다독여주셔서 많이 위로받았어요. 같이 간 사람들까지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제 앞날이 잘 풀리길 바란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잘 맞는 것도 신기했지만 아빠처럼 따뜻한 표정과 말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나중에 다시 답답한 일이 생기면 또 찾아뵙고 싶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pin

태백도령

신점

서울 강동구 고덕로20길 14-7 2층

찜하기

도움돼요

광고의심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