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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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새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시기를 잘 맞추시고 힘을주시는 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9월에 연락 올 거라더니 그달 초 지원했던 회사에서 실제로 전화 받았어요
  • 점사 때 추천해주신 직군·지역 그대로 제안이 왔어요
  • 가을부터 풀린다던 일들이 정말 순식간에 해결됐어요
  • 양력 5월에 집안 상문 있었다고 하시는데 외할아버지 장례까지 맞히셨어요
  • 또 상문 들어온다며 조심하라 하셨는데 추석 뒤 먼 친척 부고가 바로 전해졌어요
  • 자리 앉자마자 썸타는 사람 있냐고 먼저 물으셔서 소름 돋았어요

이직,연애운,이사 관련 질문 드렸고 두번 째 방문이에요!

첫방문 때 들었던 답변에서 이때까지 넣었던 이력서 중 한개가 연락이 올 것이다 라고 답변들었고, 9월 부터 소식 있을거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당시 좋아하던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무 액션도 취하지말라고 하셨어요 (지나보니 이유를 알겠어요) 7월에 왔을 땐 제 생년월일과 얼굴 보시더니 표정도 안좋으셨고 사실 이 시기가 지나가야 한다고만 말씀해주셨으나 가을부 터는 괜찮아질거라고 하셨어요. (실제로 제 자신도 사지가 묶여있는 느낌이었고, 가을이 되니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던 일들도 알아서 다 해결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다 시피 9월초부터 이력서 넣은 곳에서 한군데 전화가 왔고 (같은 회사 내 여러 직군이나 지역에넣었는데, 저에게 맞는 직군을 추천 해주셨고 실제로 그 직군에서 연락이 왔어요. 지역도 맞추심) 7월 중순 첫 상담을 다녀오고나서 당일에 신기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어떤 남자를 선물받는 꿈이었어요. 꿈 내용에서는 전혀 모르는 남자였으나 그때는 이어지지는 않고 가을이나 겨울 되어서 이어질것이라는 결말이었는데, 가을쯤 되니 비슷한 생김새와 느낌의 남자와 썸을 타고 있어요. 아마 그 당시 제가 짝사랑하던 남자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방황을 해서 그런 꿈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 10월 2일에 두번 째 방문 때 앉자마자 좋은 일 있냐고 하시고 썸타는 사람 있냐고 먼저 물어보셨어요! 이남자가 꿈의 남자인지는 조금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꿈에서의 생김새와 너무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보살님께 꿈얘기는 그 이후에 해드렸습니다 :) 올해는 사실 뭘 해도 안되는 해 이고, 크게 다쳐야하는 해우년이라는 말을 어디서든 많이 들었어요.. 손가락으로 점을 세시더니 양력 5월에는 집안에 상문도 있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외할아버지 상을 정확히 맞추셨어요. 올해 또 상문이 들어오거나 상가집 갈 일이 있을거라 하셨는데 조심하는 방법을 일러주셨어요. 얼마 전 추석세고 나서 먼 친척분의 상문 소식이 들려와서 놀랐습니다. 길고 자세하게 풀어서 모든 해답을 주지는 않으시지만 딱 깔끔하고 단호하신 성격의 신령님들이신 것 같아요 예의를 차려서 방문한다면 좋은 조언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딱히 없었어요 아직 지나봐야 알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시는분들은 점사보실 때 양말 신고 갑시다! 기본 예의차리고 향은 한번 올리고 인사드리고 점사보는게 기본아닐까 싶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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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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