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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주머니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편안한 분위기에서 본 점사
5.0
· 5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일은 내가 다 하는데 인정은 못받죠?” 첫마디에 제 직장 현실을 맞혀 놀랐어요
- 같이 간 친구 성격까지 정확히 설명해줘서 우리 둘 다 웃음 나왔어요
- 이직 최적기가 내년 6월이라는데 하필이면 근속 5년 차가 되는 달이라 확 끌렸어요
이직운이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지금 직장을 더 다닐지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됐습니다. 연애운은 언제쯤 연애를 할지 궁금했어요. 부업운도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이직운은 운기가 좋아서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추가 질문으로 더 여쭤보니 지금 자리에서 인정을 못받고 있으니 이직을 하는게 저한테는 더 좋다고 하셨어요. 시점은 언제가 좋을지 물어봤고 내년 5-6월쯤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내년 6월이 입사한지 딱 만 5년이되는 달이더라구요. 연애운은 제가 인간관계를 까다롭게 봐서 정확하게 시점을 듣지는 못했지만 이성들과 친구를 사귀듯 만나보라고 하셨고 마음을 열면 된다고도 하셨습니다.
성격 부분이나 제가 인간관계를 어떻게 이어나가는지 정확하게 말해서 놀랐어요. 같이 간 친구의 성격도 너무 딱 맞아서 좀 웃겼습니다. 실제로 제가 직장에서 하는 일에 비해 인정을 못받고 있는 것도 맞았구요. 이직 시기를 놓고 갈피를 잘 못잡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생각 정리가 됐습니다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격 부분이 정확해서 놀랐어요
시장 안이라서 대중교통 타고 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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