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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오븐3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용함과 친절함 두마리토끼를 다 잡은 점집
5.0
· 2024.12.31

맞힌 내용 AI 요약
- 요양보호사로 이직이 잘 맞을 거라 하시길래 놀랐는데, 실제로 엄마가 그 직업을 계속 고민 중이었어요
- 엄마가 전에 기도 올리셨다 요즘은 안 하신다는 걸 제가 말하기도 전에 맞히셨어요
- 요즘 불안해서 하루 종일 누워 지낸다는 제 상태까지 정확히 짚어내셨어요
내년 취업활동에 대한 질문을 드렸어요. 제가 따로 질문을 드리지 않아도 먼저 말씀을 꺼내주신게 너무 많았습니다. 그 외에도 내년에 조심해야 하는 것, 연애운에 대해 여쭤봤어요!
제가 희망하는 직군으로 가려면 내년이 마지막 기회라고 해주셨습니다😭 제가 조상의 영향을 받는 팔자(?)여서 간절하게 기도드리면서 열심히 하면 예비 받고 합격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년 4월에 남자문제나 갑자기 큰 돈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제 성향을 다 파악하시고 연애결혼 얘기하셨을 때 정말 놀랐어요. 제가 요즘 불안감에 무기력해져서 매일 누워서 생활하는데 이것도 맞추셨구요.. 따로 질문드리거나 한 게 아니고 갑자기 말씀하셨다는 점… 그리고 어머니가 예전에 기도를 올리시다 이제는 안 올리시는 것도 맞추셨어요..🫢 어머니는 요양보호사로 이직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실제로 엄마가 요양보호사 얘기를 몇 번 꺼내신 적이 있었거든요. 이런분야로 가면 좋겠다가 아니라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을 바로 말씀하신게 놀라웠습니다..! 사실 쓰자면 저희에 대해 맞추신 자잘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 개인정보여서 여기까지만 씁니다😭
놀랍게도 틀린 내용이 없다입니다…
요즘 너무 불안해서 결정을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었는데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셔서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원하는 진로에 대해선 희망적이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 후 마음이 편해지고 더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욕이 생기는건 왜일까요?!🥺 말하지 않아도 제 마음을 알아주시니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고민하지말고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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