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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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그랑 재료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마음이 편한 곳

4.0

 · 2025.02.14

맞힌 내용 AI 요약

  • 엄마 다리 불편해질 거라더니 정말 갑자기 통증이 와서 한동안 거의 못 걷으셨어요
  • 제 안에 우울 들어왔다길래 몰랐는데, 남친도 요즘 제가 우울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 집을 고쳐도 끝이 없을 거래서 설마 했는데, 수리만 하면 다른 곳이 또 고장났어요

집이 많이 기운 상태고 너무 힘들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와 제 직업, 학업 관련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우선 집안 관련해서는 동토가 났다고 하시면서 여기저기 고친곳이 많았다. 부모님께서는 이제 자영업을 하기는 힘들 것이다. 제 직업 관련해서는 제가 고민했던 두가지중 아무거나 해도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한가지는 안정적이고 한가지는 제가 좋아하는데다가 불리는데로 갈 것이라고 하셨어요

1. 우선 앉자마자 똑똑하다 외국물도 먹어야한다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저는 입으로 먹고살아야한다하셨는데 입으로 먹고살아야한다는 말씀은 처음들었던 내용이었지만 평소 말잘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고 외국물도 먹어야한다는 말씀은 이전 다른 점집에서도 들었던 말이었습니다. 2. 이미 우울증이 조금 들어왔다하셨는데 전 못느꼈는데 남자친구한테 말하니 본인도 좀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했습니다. 3. 가게 여기저기 많이 고쳐서 동토가 났다라고 하셨는데, 이부분도 말씀하시면서 그집은 고쳐도 고쳐도 끝이 없을거라하셨는데 실제로 고치고나면 다른데가 또 이상하고 또 고쳐야하고 그랬습니다.. 4. 가족중 다리아파 거동이 불편할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어머니가 다리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거동이 힘들다가 지금은 조금 나아지셨습니다. 이부분도 동토가 나서 몸으로 치이는거라 말씀해주셨습니다.

1. 어머니께서 퍼주는거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 어머니는 퍼준다기보다 제값에 맞게 지불하고 받는 것을 좋아하시기때문에 제값을 치루는 성격이라고 말씀하셨으면 더 믿음이 갔을 것 같습니다. 2. 틀렸다기보다는 제게 물어보시고 답변해드리면 뭔가 응 그런건 하면안돼 라는 듯 아니면 말고식의 답변도 꽤 있었어서 조금은 의아했습니다. 3. 틀린 것은 아니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내년에 학업이든 뭐든 운이 하나들어왔다하셨고 올해는 지금 직장을 계속 다니고 내년에는 옮길 수 있다하시면서 29살때에도 하나 더 들어올거라 말씀하셨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말도 시작안했는데 선생님 얼굴 뵈니 눈물부터났습니다. 중간중간 의아한부분도 당연히 있었지만 맞추신게 더 많으세요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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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보살

신점, 사주

강원 강릉시 원대로8번길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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