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한 곳
2. 이미 우울증이 조금 들어왔다하셨는데 전 못느꼈는데 남자친구한테 말하니 본인도 좀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했습니다.
3. 가게 여기저기 많이 고쳐서 동토가 났다라고 하셨는데, 이부분도 말씀하시면서 그집은 고쳐도 고쳐도 끝이 없을거라하셨는데 실제로 고치고나면 다른데가 또 이상하고 또 고쳐야하고 그랬습니다..
4. 가족중 다리아파 거동이 불편할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어머니가 다리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거동이 힘들다가 지금은 조금 나아지셨습니다. 이부분도 동토가 나서 몸으로 치이는거라 말씀해주셨습니다.
1. 어머니께서 퍼주는거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 어머니는 퍼준다기보다 제값에 맞게 지불하고 받는 것을 좋아하시기때문에 제값을 치루는 성격이라고 말씀하셨으면 더 믿음이 갔을 것 같습니다.
2. 틀렸다기보다는 제게 물어보시고 답변해드리면 뭔가 응 그런건 하면안돼 라는 듯 아니면 말고식의 답변도 꽤 있었어서 조금은 의아했습니다.
3. 틀린 것은 아니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내년에 학업이든 뭐든 운이 하나들어왔다하셨고 올해는 지금 직장을 계속 다니고 내년에는 옮길 수 있다하시면서 29살때에도 하나 더 들어올거라 말씀하셨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말도 시작안했는데 선생님 얼굴 뵈니 눈물부터났습니다. 중간중간 의아한부분도 당연히 있었지만 맞추신게 더 많으세요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