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풍성한 피아노3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말하는대로’ 같은 소름돋는 적중률
5.0
· 2025.02.15

맞힌 내용 AI 요약
- 제가 잠깐 교회 다닌 것까지 정확히 짚었어요
- 전세사기로 0원이었는데 절반은 돌려받는다고 하더니 승소해 50% 받았어요
- 초 켜고 조상대우하라길래 했더니 막히던 이직 + 건강이 동시에 풀렸어요
- ‘관에 나무뿌리 뚫린 산소탈’ 있다고 했는데 부모님께 확인하니 묘 이장 당시 진짜 그랬어요
- 동생이 경찰 될 거라더니 정말로 합격했어요
“상담 3년 9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 실패하는 이유,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안 좋은 이유 등 여러가지를 문의했습니다.
산소탈이라고 하셔서 부모님께 물으니 진짜로 그 당시에 묘 이장을 했고 관에 나무뿌리가 뚫고 들어간 상태였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제가 가장 무속쪽으로 문제해결을 해보려고 노력하는? 가능한? 사람이라 산소탈이 하필 저한테 왔다고 하셨고 이런 방향의 솔루션은 잘 하지 않는데 초를 켜야하고 조상대우를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초는 지금도 켜고 있고 조상대우를 치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일인게 이직도 잘됐고 건강도 호전되어 잘 살고 있습니다.
앞에 답변에 거의 다 쓰긴 했는데, 산소탈이 난 이유를 정확히 맞추셨고 제가 진짜 잠깐 교회를 다녔던 것(1년도 안됨), 그래서 십자가가 자꾸 보였다 사라졌다 한다고 하셨습니다. 가족들 질문도 했었는데 동생 직업은 경찰 잘 맞다고 하셨고 꾸준히 뒷바라지하고 믿어보시라 했는데 정말로 경찰 됐어요. 그리고 전세사기로 추가상담도 했었는데 전세금을 다 받긴 어렵고 일정부분 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신다고 했는데 정말로 0원이었다가 소송 승소해서 원금의 50%가량 받게 되었습니다.
저랑은 잘 맞으셔서 그런지 틀렸다 싶은 내용은 거의 없었습니다.
점, 사주에 돈 꽤 써봤는데 아직도 이분을 통해 초를 켤만큼 용하시고 늘 진심을 다해 잘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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