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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바나나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멀어도 여기만 몇 번 갔습니다
4.0
· 2024.08.23

맞힌 내용 AI 요약
- 일은 적성에 맞지만 체력 빠질 거란 말 그대로, 야근‧현장일로 매일 녹초였어요
- 주변 사람 통해 이직한다더니 진짜 지인 소개로 새 직장 들어갔어요
- 남자친구가 부모 도움 못 받는다는 점괘, 알고 보니 우리 상황이었어요
- 친구 주변에 남자 많다던 예측, 이후 소개팅 연락이 끊이질 않았어요
- 친구 자궁 아래쪽 안 좋다길래 검사했더니 문제 발견돼 치료받았어요
전체적으로 다 물어봤어요 직업,연애,결혼,궁합 제가 다 안물어봐도 알아서 다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결혼은 적어도 34살이후에 하라고 하셨고(다른곳에서도 많이 들어봄), 주변사람을 통해 이직한다고 함. 지금일이 맞긴하지만 본인에게 기가 딸릴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정말로 주변사람을 통해 이직했습니다. 당시 남자친구가 부모덕을 못본다 하셨는데 맞는 것 같더라구요. 하던일이 체력적으로 힘든걸 맞혔습니다 같이 간 친구는 자궁 밑에쪽이 안좋은걸 아셨고, 남자가 주변에 많은것도 맞췄습니다
부모님 대장쪽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심각할정도는 아니셔서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결혼도 늦게하라고 하셨는데 아직 결혼도 안했고 그 나이가 안되어서 모르겠네요.
평번한 가정집이고 무섭게 생긴 그런것들은 없었고, 눈이 어느정도로 안보이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장님이세요 그래서 뭐 뽑을때도 점자로 된 걸로 뽑고 중얼중얼 하시더라구요 같이 간 친구한테는 결혼 꼭 해야겠냐고 갔다오고싶으면 하라고 솔직하게 말해주시기도 합니다. 차분하시고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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