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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텀블러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친구 소개로 별 기대 없이 갔는데 후회 없는
5.0
· 2025.04.10

맞힌 내용 AI 요약
- 워홀 간다는 말 안했는데 해외 나갈 계획 있냐고 먼저 맞히셨어요
- 선산 묘 파묘 고민했던 거 가족 외엔 몰랐는데 정확히 짚어내셨어요
- 가족끼리만 숨겨왔던 가정사까지 알아맞혀서 순간 말문이 막혔어요
워킹홀리데이를 가려고 하는데 이게 잘 맞는 선택일지에 대해서 여쭈어봤습니다.
제가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이미 해외 갈 생각이 있구나? 라고 맞추셨고 다녀오면 좋은 돌파구가 될 수 있을거라고 해주셨습니다.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맞추셨고 선산에 있는 묘를 파묘하려다가 안했던것도 맞추셨고 가족끼리만 알고있던 가정사도 맞추셨습니다
제가 많이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이것저것 맞추셨고 틀린건 크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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