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쨍그랑 알파카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괴안아요~
4.0
· 2025.05.02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은 해외 업무가 1도 없었는데, 3년 뒤 예언대로 3개월 해외출장을 다녀왔어요
- “영어소리가 들린다”던 말을 흘려들었는데, 정확히 3년 후 영어권에서 일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남편 회사 관련. 힘들어서 어떻게 되나 문의
올해는 너무 안좋다. 특히 일정기간 중단의 수가 있으니 조용히 회사를 다녀라
힘든건 사실, 특히 회사의 몇명들이 회장한테 댓구질하다 짤리는상황이 안좋이 진행되고 있었음
아직은 일어나지 않은 미래라 확인이 어려움 그러나 과거에 상담중(오래되었음) 저희 남편을 데리고 갔는데 3년후쯤 외국에 잠깐 나간다면서 외국인 영어소리가 막들린다하셨는데 남편부서는 외국갈일이 전혀 없었음. 근데 진짜 3년후 외국으로 3개월 출장을 갔음.
대중교통으로 방문이 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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