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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줏빛의 고양이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추천받아 갔었지먼
2.0
· 2025.05.09

불만족 내용 AI 요약
- 궁금한 질문에 두리뭉실하게 말해서 혼란스러웠어요
- 저를 배신한다고 했지만 오늘까지 잘 지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소개 받아 택시까지 타고 갔는데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겼어요 그런데 다른 방에서 남자분이 목소리로 전화통화 소리가 들리고 집중이 안 되었어요 태어난 날을 말씀드리고 난 뒤 제가 궁금한 질문을 했는데 두리뭉실하게 말해서 혼란스러웠어요 다른 사람들은 만족하는데 그 날 저와는 안 맞는 듯 했어요
올해 집을 팔아야 할까요? 판다면 몇 월 달이 좋을 지와 즈변에 사람들이 있는데 그 시기가 제가 어려운 상황이라 믿을만한 사람인가 믈어보았고 저를 배신한다고 들었는데 오늘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과거 내용에 대해서는 맞았던 것 깉아요
그 당시 친한 지인들이 있는데 변덕이 많고 감정 기복이 있어서 제가 힘들어 저와 어찌 지낼 것 같냐고 여쭤보았는데 그 사람들이 배신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아직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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