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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진주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1년 지나서 쓰는 약사불 후기
5.0
· 2023.09.02

맞힌 내용 AI 요약
- 11~12월에 이동운 온다더니 진짜 그 기간에 새 회사로 이직했어요
- 공부해서 어른 가르칠 팔자라며 대학원 가라 했는데, 대학원 지원해주는 직장에 그대로 합격했어요
이직고민, 앞으로의 미래, 그때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고 너무 막막해서 이것저것 질문했어요
생년월일 없이 말씀 주셨어요~~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동자신이였나? 목소리 변조하셔서 말씀 주셨어요.. 저는 공부하는 팔자라고 하더라구요.. 왜 자기 길을 모르냐고 답답해하시면서, 언니야는 공부해서 남 가르치는 팔자고 어른 가르칠 팔자라고 하셨어요.. 모든 인연이고 일이고 공부에 기둥을 두고 가라고 세 번이고 네 번이고 이것만 꼭 기억하라고 하셨어요.. 석사 박사까지 꼭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직할 때도 5군데 면접 봤는데, 대학원 보내주는 직장으로 확정됐어요~~ 11월~12월 이동운 있다고 하셨는데, 그 공수 맞았구요..^^ 현재 일도 대학원도 계속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솔직히 처음 듣는 말이라 의아하고 와닿진 않았어요.. 근데 지금 보니 틀린말이 거의 없네요 자잘자잘한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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