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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김밥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목소리도 편안하고 다정하게 잘 봐 주셨습니다
4.0
· 2025.06.02

맞힌 내용 AI 요약
- 재개발 10년 못 기다리고 곧 이사 간다 하셨는데, 제가 몰래 고민 중이던 그대로라 속으로 뜨끔했어요
처음 유튜브에 나오셨을때 그냥 점 보시는 분이구나 하면서 호기심으로 보다가 다른 방송 봐야지 했는데 다른곳가 다르게 따뜻한 말씨와 깔끔함 끝 맺음을 확실히 해 주셔서 계속해서 보게 됐고 펜ㅋ 비슷하게 좋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한번 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고 나에 대해서 물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빨리 신청 여려가지 물어 보기 보단 남들이 들으면 오해 할만한 얘기라서 전화상담 받았어요 일단 매너 있으시고 차분하게 말씀을 해 주셔서 편하게 상담 받았어요 답답함이 있으시면 한번씩 받아 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습니다
저의 질문은 엄마가 나이가 있으셔서 돌아 가시면 언제쯤에 돌아 가실것 같냐는...년세가 89살ㅠ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서 남들이 들으면 빨리 돌아 가시라고 하는것 같고 보시는 분들이 이상하게 보실까봐 전화상담 했어요 시원하게 말씀을 해 주셨고 다른 이직. 이사 형제간에 일들을 물어 봤는데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제일 걱정은 이사 하는거 였는데 재개발 때문에 기다려서 아파트에 입주 하느냐 마냐 집을 팔고 나가는냐 였는데 선생님께서 저는 개발이 길어 지면서 기다리지 않고 이사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딱 맞는게 그럴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ㅋ 속으로 뜨끔 재개발 하려면 거의 10년 정도는 기다려야 하니 그때 까지 이집에서 살고 싶지 않아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큼 사실지 정확히 말씀해 주셨고 직장문제도 걱정 없이 잘 다닐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감사했습니다
이사 간다고 하셨는데 지금 분위기가 이사 가는 쪽 으로 분위가 되고 있어서 선생님 해 주신 말씀이 맞구나 하고 생각 했어요
물어 보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매모해 두셨다가 하나하나 보면서 물어 보시면 나중에 이것도 물어 볼걸 하면서 후회 없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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