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설레는 잎사귀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마음의 위로가되었어요
5.0
· 2025.06.05

맞힌 내용 AI 요약
- 휴직 고민 중이었는데 묻지도 않고 ‘퇴직까지 마무리하라’고 얘기해줬어요
- 말 안 했는데 제가 매주 엄마 챙긴다고 바로 말씀하시더라구요
- 어디가 아픈지 먼저 짚어줘서 순간 놀랐어요
- 자녀가 요리 좋아하는 걸 모르실 텐데, 미래 사업으로 요리가 보인다고 해주셨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하기전 내가 궁굼해서 갔던부분에 대하여 먼저 말하고 영점ㆍ신점을 봐주셨어요ㆍ 힘들고 궁궁했었는데 영점에서 조상님들이 오셔서 내마음을 살피고 위로하고 고맙다해주셨어요ㆍ 내가 살아가아ㅡ할 방향이랑 말씀해주셨네요
직장은 힘들고 고되고해서 휴직도 망설였는데 그냥 퇴직까지 마무리하라했고, 내힘든 인생 두루두루 살피고 내가 의지할이없는 삶임을 나스스로 알고 버텼는데 내인생이 그렇다라고하고 다시한번내스스로 다독거리고 다잡고 살라고 하시네요ㆍ(확인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어요) 자녀도 직장 다니다가 자기사업하는거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어떤게 보이는지 물었는데 요리가 보인다고 (자녀가 미각 음식을 잘함) 뛰어난건 아니지만 그게 보인다고 해주셔서 많이 참고됩니다ㆍ 제이야기할때(조상님말씀) 눈물이 나서 울었어요ㆍ 신당서 울지 어디서 우냐고 많이 울라고하셨어요ㆍ 아무도 모르는 나의 고된삶을 위로받고 왔어요ㆍ 조분조분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내인생 아무도 모르는 내인생 ㆍ묻지도않고 말해주는게 다맞아요ㆍ 살아계신 엄마 매주들어가서 뵙고 챙기고하는데 애쓴다ㆍ고맙다고하시고 조상님(외할머니이신듯)눈물흘리신다네요ㆍ 삼실어서 일하는 모습ㆍ어디가 아픈지ㆍ뭐가 궁굼한지 다 이야기해주네요
틀린건 아직 미래의 일만남은듯해서 아직 말할건없어요ㆍ (부동산 매매건)
예약이 밀렸다고해서 걱정입니다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