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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샐러드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마음이 따뜻해지고 돌아온 점집
5.0
· 2025.06.07

맞힌 내용 AI 요약
- 전남친이 게임만 하고 책임감 없다는 성향 그대로 찝어줘서 미련 싹 사라졌어요
- 자궁 안 좋다길래 놀랐는데, 실제로 자궁근종 수술받았던 건 말씀도 안 드렸거든요
- 여자들 시기·질투로 구설수 잦다더니 돌이켜보니 힘들었던 일이 전부 그 패턴이라 소름 돋았어요
전 남자친구와의 배신으로 인해서 충격과 허탈함 분함 이렇게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되어 있어서 생각날수록 힘들고 이미 맘은 저도 끝났는터라 재회할것은 아니지만 그로인해서 우울증이 와서 앞으로의 제 마음가짐과 저의 진로에 관해서도 불투명해서 갈팡질팡 중심을 못잡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상담받게 되었어요 제가 여태 살아가면서 사주를 볼때에 걱정스런 마음으로 여러 점집에서 상담받은적 있었지만 최근에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고 답답한 마음이 가슴에 담겨있는데다가 인자하신 미소로 물어보셔서 저는 언니가 없지만 마치 친언니한테 상담받는것 같애서 울컥 눈물이 쏟아졌네요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어딜가나 이런 속내까지 자세히 털어놓지 못하다보니 가슴이 답답했었어요 누구에게도 자세히 말못하다가 털어놓으니 속이 후련하고 여태 세상을 잘못산것 같고 나를 사랑하지 않고 타인에게만 맞춰와서 손해를 봤던 저희 모습들이 생각나서 제가 제 복을 날리고 있었구나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어요 여러 생각도 들었고 차라리 이 부분을 친한친구 한테라도 털어놓았으면 여기까지 오기전에 친구가 채칙질해서라도 단호하게 말해주고 끝내라고 백퍼 말렸을것 같앗는데 친구들은 진작에 제가 힘들어서 헤어진줄 아는데 다시 만났다는것을 저만 안게 미안하기도 하고 고민을 혼자 짊어지게 되어서 지금 힘든걸 말해주지 못하게 되었다는 후회가 들고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갖게되버린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는 전남자친구의 성향과 저희 성향 다 맞히셨고 덕분에 마음을 더 단단하게 잡는데 확신이 생겼어요ㅎㅎ 여태 이런 쓰레기녀석 때문에 제가 힘들고 눈물 흘렸던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고 한심하네요ㅎㅎ 여태 착하게 잘살아왔고 복도 있으니 앞으로 마음을 다잡고 중심을 잘 잡으면 생활도 괜찮아 지실거라고 하셨어요 생각해보니 저한테 좋은 기회도 분명 있었을텐데 사람에만 신경쓰다보니 그 귀한 시간을 날려보낸것 같았거든요 😭 앞으로는 쓸데없는것에 신경쓰지 않고 제 인생에 중요한것들만 계획해서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도록 노력할게요:) 무조건 굿하라고도 안하시고 신뢰가 가는 상담으로 다독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곳에선 인상도 무섭고해서 질문하기도 편하지 않고 그랬었는데 여긴 편하게 받아주시고 하시닌까 저도 궁금한것을 편한 마음으로 할수있었던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 거리는 꽤 됐었지만 상담받고 기분좋게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앗 그리고 평소에 포메라이언 강아지 너무 좋아하는데 만져볼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넘 귀여워요ㅎ 가기전에 한번 더 만져볼걸 아까비ㅎㅎ 다음에 또 걱정거리나 다른 상담할 내용이 생기면 찾아뵐게요 ^-^
전남친은 꼭 제가 아니더라도 누굴 만나던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이고 어딜 가던지 꾸준히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라서 잘살지는 못할것 같다고 하셨어요 차라리 헤어진게 저는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고 하시구요 더 빨리 헤어지지 못했던게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떨어져주니 속이 후련하고 지금봐도 하남자 같애서 한심하네요 진짜 전남친은 하루 벌고 하루 사는 성향이라고 생각해왔고 나이값 못하고 여자한테 의지하다가 자기가 실증나면 쉽게 버릴수 있는 스타일이라 저랑은 안맞으닌까 헤어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똥차가 알아서 가주닌까요 ㅎㅎ 진로에 대해서는 지금은 돈을 벌어야 하닌까 제가 생각했던 테라피쪽 아르바이트로 해보고 미용쪽으로도 잘될것 같으니 나중엔 미용으로 나가도 괜찮겠다고 하셨어요
제 성향과 전남자친구에 성향 다 맞히셨어요ㅎㅎ 하는 행동이라던지 성격적인 특징 같은것두요 만나면 자기가 먼가 집중하고 있는데 말 많이하거나 방해되면 예민하게 굴고 여친이 올만에 놀러와도 몇시간동안 자기 하고 싶은 게임만 하고 이기적인면 때문에 그걸로 몇번 서운하기도 했었는데 맞네요! 남이 어떻게 느끼는지 신경쓰지 않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할려고 하고 만나도 자기 시간 내시간 조용히 존중하며 있어야 하고 ㅎ 대놓고 저한테 하는말이 자기는 여친 사겨도 게임이 더 좋아서 내가 하고픈거 한다고 그랬었는데 ㅎ 또 일이든 머든하면 진득하게 성실하게 하지 못하고 책임감있는 성격이 아닌 사람인것두요ㅎ 제 성향은 좀 불편하고 싫더라도 부딪히는게 싫으닌까 좀 맞춰줄려고 하는 성향이라는것두요 여기서의 선생님의 명언은 거절하는법도 알아야 한다는걸요 거절한다고 해서 그 사람과 멀어질거라는걸 생각하지말고 제가 1순위 중심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맞춰주고 그랬기 때문에 나중에 가슴이 울분이 생기고 답답 하게 되는거라고 하시면서요 100프로 공감해요 그리고 억울한일은 여자들한테서 많이 일어나는것도 맞구요 웬만하면 여자랑 적되고 그렇친않지만 이상하게 딱히 제가 잘못을 안해도 여자한테서 구설수,생겨서 서로 싫어지고 적이 되어서 갈라서게 되는 경우도 있었구요 이게 시기하고 질투해서 그런것 같은 기분도 들고 기분이 이상했던 적이 많았어요 저의 몸상태가 어떤지 봐주셨어요 지금 엄청 축축 쳐지고 기력이 없어요 겉으로는 건강해보여도 속은 안좋을 거라고 하시면서요 특히 자궁쪽을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암이나 그런건 아니지만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셨구요 평소에도 우려되는곳을 말씀해 주셨어요 컨디션에 따라서 월경도 불규칙적이고 매번 날짜도 왔다갔다 할때 그때 배가 많이 아프거나 그랬어서 그 순간에는 일상적인 생활 리듬도 깨지고 불편했었어요
딱히 틀린것은 없었어요ㅎㅎ 저희 미래 직업은 나중에 가봐야하구 전남친이 37살에 관재가 들어올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아직은 일어나지 않았어서요ㅎㅎ이 부분은 놀랍고 궁금하기도 해요 헤어지기전에 금전문제로 제가 고소하고 했었으면 저하고의 사이에서 관재문제가 생겼을뻔 했었는데 제가 그냥 그돈 안받기로 하고 다신 연락하지말자고 하고 전화번호도 지우고 차단해 버렸는데ㅎㅎ 저하고의 일이 아니더라도 이 남자에 개인적인 운에서의 관재 법적인 일이 일이 있다는것이요ㅎㅎ 세금을 못내서 압류되나 생각들기도 하고 전에도 압류될 뻔한걸 몇번 봐온저라서 ㅎ절 만나는 동안엔 관재가 아직 일어나지 않았던터라 앞으로 어차피 저랑은 만나지 않을거닌까 모르겠지만 이 남자의 운 또한 좋치 않다고 하셨으니 나중에가서 또는 내년에라도 들리는 소식에라도 그런일 있으면 엄청 놀랄듯요 헐 하구요ㅎㅎ 만약에 얘한테 그런일 생겼으면 벌받는 일인것 같은데 ㅎ 저한테 고소 안걸린 대신에 다른 누군가로부터 그런일 생 겼음 인생 똑바로 안살아서 누군가 벌주는 거구나 생각들듯 하네요ㅎ 너무 억울한 마음에 저주도 걸고 싶고 그랬었는데 저는 자기 개발하면서 살고 잘못 살아오고 사람한테 피해나 상처주고 살면 알아서 벌받는것 같아요 제가 굳이 미워하고 저주할려고 노력하지 않아두요🫣 아차 맞히신 답에서 얘기를 못했었는데 제가 자궁쪽이 두껍고 안좋아 보인다고 하셨는데 스트레스 받거나 그럼 자궁쪽이 찌릿하고 그럼 몸이 축 쳐지고ㅜ 전체적으로 기운이 쭉 빠져 버리곤 했었어요 예전에 수술을 받은적이 있어서 안좋긴 한건 맞아요 자궁근종이 있었던터라 이게 호르몬에 영향으로도 근종이 커져버리기도 하닌까 자궁쪽이랑 호르몬 관리 해야하는것 맞아요ㅎㅎ 그래서 영양제도 잘보고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ㅠㅠ 여성호르몬 영양제에 관심이 많아서 쿠팡에서 찾아보고 했었는데 저같은 사람들한테는 영양제도 상담받고 먹어야 한다고 알고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평소엔 2년에 한번씩 검진을 받으러 가고 그랬었는데 상담받고 난 이후엔 이제 1년에 한번정도라도 가서 검사 받고 관리해야 겠다고 느꼈음요ㅎ 신기한게 점사보러 가기전에 어깨가 많이 무거웠었는데 다 보고 밖으로 나가니까 목이랑 어깨 몸이 가벼워졌어요 저는 저희 엄마쪽 아빠쪽이 기독교 집안이라고 알고있는데 그 전에 다른 종교였다가 기독교로 바뀐것은 부모님도 잘 모르겠다고 하셔서 어쩌면 외할머니 윗대에 조상분은 엄마도 모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어요ㅎ외할머니는. 이미 오래전인 제가 20살때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어서요ㅎㅎ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는 제가 몸이 건강했었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제가 몸이 안좋아지고 그래서 그때 당시 느꼈던건 외할머니가 저한테 벌주는줄 알았는데 ㅠ 살아계셧을때 절 너무 이뻐하고 그러셨기 때문에 그냥 우연한 일치인뿐 그럴리가 없다고 다시 생각했어요 사주를 보면 제가 항상 듣는말이 옛날 조상중에 할머니쪽에서 누군가 빌고 살았다 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후손인 저한테 내려오게 된거라구 하시면서 ㅎㅎ 언제부터인가 예지몽도 자주꾸고 예민하고 귀신꿈도 자주 꾸게되는데 그런 영향이 있었던거라는거 ㅜ 저희 가족이랑 친척들은 꿈 잘안꾸거나 꿔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귀신도 안나온다는데 유일하게 전 매일꾸고 한달에 한번이상 귀신이랑 맞다이 하고 ㅎㅎ 귀신이 나타나는건 귀문이 열린거래요 ㅜ 안좋은 말하면 그때 귀신들도 몰려드는 거라고 하셔서ㅠ 어쩐지 되게 스트레스 받거나 먼가에 꽃혀서 죽을것 같았을때 악몽+귀신꿈을 연속적으로 꾸게 되더라구요ㅜ 이제부터 안좋은말을 함부로 내뱉지 말아야 할것 같아유 나중에 제가 시간이 지난후 여기중에서 알게되거나 이루어진일이 있으면 다시 올려 말씀드릴게요ㅎㅎ 우선 전반적으로 틀렸다라고 말씀하신 내용은 없으셨어요ㅎ 앗 이건 제 얘기 아니고 궁금한게 이제 생각났는데 제 친구중에서 잘지내다가 연락이 갑자기 끊긴 친구가 있는데 연락처도 모르고 집이 어디사는지도 모르는데 혹시 이 친구에 생년월일 만으로도 생사를 알수있을지 궁금하네요 ㅠㅠ연락이 끊긴지 10년 됐는데 ㅜ 이 친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좀 힘들었을때 연락이 끊겨서 혹시나 본인도 힘들어서 나쁜 생각을 했나 생각이 들어서 전부터 궁금했었거든요 전에부터 사주보게 되면 여쭤봐야지 하는게 제 얘기하느라 깜빡했네요ㅎㅎ 나중엔 그걸로 문의 드려야할듯요 ㅎ 죽었는지 살았는지만 알면 되어서ㅜ 다른 친구들도 그걸 제일 궁금해해서 제가 나중에 사주보면 물어보겠다고 했었어요 제 꿈에서는 웃는 모습이나 보통의 모습으로 자주 나타나요 🙄🤔 특히 5월에요 그 친구가 5월초가 생일이고 제가 중순에 생일인데 그 친구 생일전 제 생일전 말일에 한번 총 3번 나와요ㅠㅠ
처음 가보는 동네였지만 찾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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