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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하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서울 신당선녀 다녀왔어요
4.0
· 2023.01.13

맞힌 내용 AI 요약
- “덜렁대서 탈이라, 칠푼이 소리 자주 듣죠?” 첫마디에 제 별명까지 맞혔어요
- 박봉이라 접었던 사회복지사 꿈, “남을 위해 봉사할 때 제일 행복할 사람”이라며 딱 짚어주셨어요
직장운이나 제 성격에 대해서 고민인거를 물어봤어요
덜렁대서 탈이라고 하시면서 어디 가서 칠푼이 소리 자주 듣지 않냐고 웃으셨어요ㅋㅋ 그리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을 선택했을 때 제가 가장 행복을 느낄 거라고 하셨어요
예전에 사회복지사가 꿈이었는데 박봉이라 접었거든요ㅋㅋ 그래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이 맞는다는 말이 좀 놀라웠어요
특별히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전반적으로 맞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위치는 신당역이랑 가깝고요 좁은 계단 올라가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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