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잘생긴 커피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감악산 후기
3.0
· 2023.08.13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친이 억지로 끌려온 거냐며 첫마디에 맞혀서 놀랐어요
가게 매매문제로 언제쯤 나갈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가기 싫어하는 남자친구를 데리고 갔는데, 앉자마자 남자친구부터 봐주셨습니다. 끌려왔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리고 저에게는 자궁쪽 갑상선 조심해라, 매매운이 들어왔다, 청약이 될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가게 매매에 대해서는 11월에 나간다고 딱 집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남자친구가 가기 싫어했는데 그걸 맞추셨고 매매운 관련해서 말씀해주신 건 맞는 것 같아요.
이미 2년 전에 집을 샀기 때문에 청약 관련 이야기는 안 맞는 이야기였어요
비용은 5만원 냈어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