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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라디오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짧막한 공수 후기입니다
4.0
· 2023.08.15
남편이 돈이 없어서 이사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이사를 갈 수 있을지 물어봤었어요.
이사 안 가고는 못 배길 일이 생길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정말로 살고 있는 오래된 아파트에서 자잘한 트러블이 있었고, 관리사무소와 선을 넘는 일이 발생해서 남편의 생각이 확 바뀌어 이사를 가자고 했어요.
특별히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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