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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빛의 장갑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5
많은 위로가 되었던 애동 도령님
5.0
· 2025.07.09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 해외여행 운이 있다더니, 연초에 이미 끊어둔 티켓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 “직장에서 인덕이 없어 구설수 조심하라던 말 그대로, 동료들 말에 시달린 게 현실이 됐어요”
취업, 재물, 건강관련 질문했고 주로 직장관련 질문 많이 했음.
인덕이 없어 직장생활이 힘들수 밖에 없고 올해 취업해도 내년에 힘들어 그만두고 싶단 생각들거라 했음. 회사나 회사동료에게 마음주지말고 공과사 구분해서 일만하라 조언했음.
인덕없어 구설수가 많이 따르는것 맞았고 올해 해외여행운 있는것도 맞았음(년초에 티켓팅 해놨었음). 많은 부분이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 지켜봐야함.
대부분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라 지켜봐야함.
다른 곳에서 인덕없이 태어난 운명이라 어쩔수 없다 팩폭당해 더 상처가 됐었는데 이곳에선 인덕은 없지만 남들은 없는 다른복이 많아 사람들이 질투할수 밖에 없어 그런거니 그부분은 무시하고 살면 어떻겠냐고 위로해 줘서 속으로 울컥했다는........일하고 싶어도 기회가 없어 힘든 사람들 많은데 일복 많으니 얼마냐 좋냐며 고민을 복으로 만들어 버린 따뜻함이 배어있는 애동도령님.......많은 질문에도 성심껏 답해줘서 감사했음. 앞으로도 번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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