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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후기 1

호수도령 후기

3.0

 · 2024.01.21

맞힌 내용 AI 요약

  • 외국어 쓰는 직장 제안 들어온 걸 그대로 맞혔어요
  • 요즘 우울증으로 힘들다는 것도 알아맞혔어요
  • 손목·발목 아픈 거 아무 말 안 했는데 바로 짚었어요

퇴사한 상황인데 언제까지 쉬는 게 좋을지, 다음 직장은 언제쯤 구하는 게 좋을지를 질문했어요

올해가 삼재랑 아홉수가 겹쳐서 많이 힘들다고 하셨고, 어차피 방랑하는 팔자라서 어디든 오래 못다닌다고 하셨어요 다만 여기서 우울하다고 모든 것을 놓아버리면 35살까지 계속 힘들 것이고 당장은 기운이 없더라도 억지로라도 힘을 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지금은 외국과 관련된 일이 보이니 100% 맘에 들지 않으니까 잡으라고 하셨구요 부적을 하나 써서 1년 간 들고 다니면 좋다고 하셨어요

실제로 외국어랑 관련된 일로 직장 제안이 들어와 있었고 우울증 증세가 있던 것도 맞았어요.. 아 그리고 본인 손목 발목이랑 허리가 아프다고 하셨는데 제가 손목 발목이 안좋아요

제가 허리가 아프지는 않기는 해요 (생리 시작해서 약간 뻐근한 정도?)

부적이 플라시보라고 생각하고 하나 들고 다닐까 고민중이기는 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해서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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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도령

신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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