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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향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5만원이 아깝지 않은 1시간의 힐링캠프
5.0
· 2025.07.21

맞힌 내용 AI 요약
- 공직·세무·회계 쪽 팔자라고 해주신 덕분에 진로 고민에 확신을 얻었어요
- 말은 적지만 한마디로 사람 아프게 할 수 있는 성격이라고 정확히 짚어내서 소름이었어요
- 예전에 다른 선생님이 알려준 ‘범·양·돼지띠’ 궁합을 똑같이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저에게 적합한지, 제가 하고 싶은 꿈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올해 연애는 어떤지, 어떤 띠와 잘 맞는지, 결혼은 언제쯤 어떤 사람과 하는게 좋은지 여쭤봤어요. 저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나 말씀에 대해 들었어요.
저의 사주팔자에 대한 풀이는 명예직이나 공직이 잘어울리고 안정적이며, 자르고 붙이거나 타인을 억압하는 팔자를 타고났고 관의 형태가 역마의 형태를 띄고 있어서 발령직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미용쪽 일에 관심이 있어서 사주를 넓은 의미에서 보면 저의 꿈을 펼쳐봐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또 제가 못다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분야가 세무, 법무, 회계 쪽도 잘 어울리는 사주라고 하셔서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인 중에 무당일을 하시는 분이 저에게 만나면 좋은 남자 띠를 일러주셨었는데 범띠, 양띠, 돼지띠였어요. 범띠를 만나면 그를 이해하고 억압하지 않고 그러려니 하고 지내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양띠나 돼지띠는 친구처럼 너무 재밌게 연애할 수 있는 사이라고 하셨었는데, 보담철학원 선생님도 똑같이 말씀해주셨어요. 범띠를 만나면 의사결정이 강한 자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잘 따라가면 좋을 수 있고 돼지나 양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이지만 우열을 가릴 수 없어서 분노하게 되면 같이 감정적으로 격해질 수 있는 사이라고 하셔서 놀랬습니다. 또 저에게는 말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가끔하는 말이 언중유골이라 의도치 않게 타인에게 상처를 많이 주게 되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평소에 저도 많이 참는 편이지만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좋게 말하지 못하는 단점의 성격을 딱 맞추셔서 신기했습니다.
저는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고 연연하지 않는 편이라 주로 미래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했어요. 틀렸던 내용은 거의 없었고 오히려 1시간동안 조언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앞으로 저의 앞날에 값진 양분이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저에게 만약 힘든 일이 생겨도, 좋은 일이 생겨도 꼭 한번은 방문하고 싶고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지인추천으로 전화상담을 예약했는데 1시간을 다 꽉채우지 못해서 아쉽다고 미리 질문지를 준비하라고 했는데 12개를 준비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굉장히 잘 들어주시고 잘 답변해주시는 분이어서 대화를 하면서 궁금한 것을 질문하는게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여쭤볼 카테고리 정도만 갈피를 잡고 대화를 해보면서 여쭤보면 더 만족스러운 1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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