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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해파리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따뜻한 얼굴 뵈러 다시 찾아 뵐께요.
5.0
· 2025.07.23

맞힌 내용 AI 요약
- 가족들 상황을 얘기 안 했는데도 그대로 짚어주셔서 놀랐어요
- 다 정리했다는 제 말에 “아직 마음 못 놨어요”라며 속마음 먼저 맞히셨어요
- 관절 아프냐고 묻더니 실제로 약한 발목까지 알아맞혔어요
- 한숨 쉬는 습관까지 그대로 보신다길래 순간 소름이 돌았어요
많은 걸 묻지 않으시고 먼저 얘기를 해주시면서풀어가시더라고요.. 조상? 에 대해 저는 잘 몰라서 대답을 잘 못했는데 과거 조상님들의 일생 그런 부분이 많은 영향을 주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과거나 현재 맞추시는것들도 대체적으로 제가 알고있는 사실들로 말을 해주셔서 신기했어요. 현 저의 상황에 대해 어떻게 풀어 가면 좋을지 자리이동 등의 내용을 물어봤어요
저의 가족들의 상황까지도 직접 신?께 물어봐서 저에게 알려주셨는데 제가 인지하고 있는 것들과 비슷하게 얘기해주셨고. 제 가 어떤 한 것을 다 정리 했다고 말했더니 아직 마음은 정리 못 했네 라고 하셔서 제 속마음을 다 꿰뚷고있어서 놀랬고 그 후의 상태가 어떨지에 대해서도 지금 하고 있는 상황과 맞게 얘기해주셔서 더 말씀해주시는것들에 집중을 하였어요. 그 외 다른 개인사도 엄청 많이 알려주셨는데.. 틀린부분이 거의 없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계속 왜이렇게 한숨 쉬시냐했더니 저의 모습이 빙의?투영?되는 것도 있다 하셨는데 그 말 듣고 평소 제 모습과 같아서 소름이었어요.,
제 속마음... 제가 처한 상황등을 먼저 짚어 주셨는데... 맞았어요... 안좋은것에대해서도 시원하게 얘기해주셔서 더 좋았고 제 고민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시고 친절하게 계속 알려주시고 편안하게 오래 설명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하고 따뜻해서 따뜻한 포옹까지 했어요
손가락 마디를 계속 구부렸다 펴시면서 관절 이 아프냐고 하셨는데 크게 손 마디가 불편한건 없고 양쪽발목이 많이 약한데 그걸 얘기 해주신거 같았어요 그리고 조상에 대해 제가 아는 정보가 없어서 말씀해주셔도 모르는 내용이라 어려웠어요. 조상 이야기도 알고 가심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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