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기쁨의 나비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재 방문 의사없음
3.0
· 2025.07.29
부동산에 내놓은 집이 언제 팔릴지 문의드렷어요
찬 바람 불면 나갈 것이라하셧는데 큰 기대는 안햇어요
방문한 이유도 미리 말씀하시는 것도 없엇음
다른 것도 맞추는것이 없고 두리뭉실햇음
날짜가 선택이 안되는데 2년전 여름이엇고 시골에서 멀리갓고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 1박스 사갓는데 본인은 혼자서 큰 컵에 얼음채워 혼자 마시며 마치 찾아오느라 삼복더위에 죽을것같은 나를 약올리는것같은 기분이 들엇음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