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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눈송이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내마음을 나도 모른척하고 잊고 있었을때
5.0
· 2025.07.31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유 모를 불안‧공포의 원인을 짚어줘서 어제 오랜만에 숙면했어요
- 아무에게도 말 못한 유산 경험, 애기씨가 먼저 알아맞혀서 눈물이 났어요
- 신랑과 이혼 고민까지 들키고, 회사는 4년 더 다니라는 길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줬어요
왜 평생을 힘들고 쫒기듯 지냈는지 알수있었습니다 저를 짓누르는듯한 인생이 너무 버거웠는데 홀가분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론 마응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도 되었구요 신랑과 매일 행복한것보다 매일 소중하게 평범하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자는 생각도 얻고 왔네요 이사 준비하면서 조금씩 기운내서 전진할수 있을듯해요 혹시 갈까 말까 하는분 계신다면 오래된 친구 만난다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갈수 있을거에요 다녀오고 난 후 알려주신 방법으로 정리하고 어제 모처럼 편한 잠을 잘수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애기씨^^ 살아가면서 선택의 기로에 서게되는 수많은 순간들 중요한일 어려운일 꼭 찾아뵙고 좋은기운들 받으세요 또 뵈요 이쁜애기씨~♡
신랑이랑 싸워도 둘이 헤어지는것보다 서로 다됙여주며 사는것을 알려주셨어요^^ 회사 4년간은 더 참고 다녀야하는것 ~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게 마음 내려 놓는것...
아가가 찾아온적이 있었는데 ...만나보지도 못하고 떠난걸 아시더라구요 ㅜㅜ 저에게만 느껴지는것들 유난히 무서음 타는 이유도 다 알고계셔서 ... 제 마음을 읽어내리니...한없이 눈물이 흘렀어요 행복하지 않은것도ㅜㅜ 헤어질까 생각하는것도...진지하게 죽음을 고민하는것도... 그냥 가슴을 열고 다 들여다봐;;
시댁은 알수 없지만 친가도 알수 없지만.;.외가는 무당은 안계셨대요
산속아니에요 ㅋㅋㅋ 산속일꺼라 생각했는데... 주차 편하고 대중교통은 많이 어려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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