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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 태풍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틀린 말 하나 없던 꽃도령"
5.0
· 2025.08.13

맞힌 내용 AI 요약
- 앉자마자 제가 예전에 받은 수술·제주에서의 힘든 생활·지병까지 한꺼번에 맞혀서 소름이었어요
- 물가에 살면 수명이 짧다며 육지로 이사해야 오래 산다길래 결심이 서버렸어요
- 앞으로 칼 대는 수술은 꼭 피하라며 사망문서 운까지 알려주셔서 경각심이 확 생겼어요
- 말도 안 했는데 교사라는 제 직업을 바로 짚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현재 진행중인 이혼과, 서울로의 이사 시기·건강에 대해 상담받았습니다.
이혼을 반대하는 친정엄마의 이야기도 자상하게 들어주시면서,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팩트만 딱 짚어주셨습니다. 속 시원한 ‘사이다’ 같은 조언과 함께, 이혼을 앞두고 너무 늦게 찾아온 제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걱정도 해주셨습니다. 상문에 따른 건강 주의사항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셨고, 전반적인 상황을 카리스마 있게, 깔끔하고 조리 있게 정리해 주시면서도 마지막까지 따뜻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5년 후 꼭 다시 찾아뵈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앉자마자 제가 과거에 수술했던 일과, 지금 제주에서 너무 힘들게 살고 있는 제 상황, 그리고 지병까지 정확히 딱 맞추셨습니다. 물가에 살면 안 되고, 육지에서 살아야 오래 산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또 수가 사나워 사망문서가 있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칼을 대는 수술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셔서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가르치는 제 직업까지 정확히 짚어주셨고, 오방기도 참 신기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설명을 알아듣기 쉽고 명확하게 말씀 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답변 중 틀린 내용이 단 한 가지도 없어서 뭐라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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