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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손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 정확하게 잘 봐주셔서 울컥 눈물이 난 곳
5.0
· 2025.08.13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친 직업 아무 말 안 했는데 ‘정복·제복 입고 일한다’고 정확히 말씀하셨어요
- 밥 잘 못 먹고 얼굴 붓는다는 근황까지 바로 짚어내셔서 울컥했어요
- 전화로만 상담했는데 제 가게 구조랑 동네 정자까지 그대로 맞혔어요
소개를 겨우 겨우 받아 건무신궁님께 점사를 받았습니다. 전화상으로 알아보실 수 있을까 했던 건 기우. 제가 하고 있는 가게의 구조를 , 가게가 있는 동네를 마치 실제로 보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제게는 일생동안 정인(반려자)으로 3개의 반지가 보인다고도 말씀하셨는데 이또한 정확하게 말씀하셔서 정말 제 속을 들어갔다 나오셨나했어요. 제 남자친구는 여전히 유니폼을 입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정복,제복”을 입고 있다라고도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계시는 할머님의 말씀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이기도 했으나 , 할머님께서 콕 찍어 말씀하신 내용때문에 울컥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너무 정확하게 짚어주신 내용이 있어서요. 제게 잘 챙겨먹어야 몸이 붓지 않는다고, 맛있는 음식 먹는 즐거움으로 살았던 제가 왜 제대로 먹지 못하고 마지못해 겨우 먹느냐 하셔서 울컥 속이 상했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읊어주시는 점사가 아닌 따듯한 할머님의 말씀으로 들려서 맘이 많이 그랬습니다. 개인적인 고민이 심해서 계속 선생님들 찾아다니며 말씀 들었는데 가장 정확하게 잘 들여다봐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도 풀어주셨으니 제 고민거리가 해결이 되는대로 선생님께 그리고 함께 하시는 할머님께도 꼭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고민있으신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선생님께 상담받아보세요.
제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가게가 6개월안에 해결될 거라고 하셨어요. 이동수가 보인다고 하셨는데 제가 원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제 남자친구에 대해서 제가 어떠한 이야기도 드리지 않았는데 생년월일만 들으시고 정확하게 말씀하셨어요. 남친은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는 직종에 있는데 제복,정복을 입고 아주 활발히 일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틀린 내용이 없는데요?? 틀렸다라고 할만한 내용이 없어요. 아니면 정말 틀렸다라고 할 정도라면 제가 있는 곳에 산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산이 아니면 작은 산처럼 보인다고 하셔서 그때는 산이 어디에 있지? 생각했고 지금 생각해보니 동네에 야트막한 나무들과 함께 정자가 있는 동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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