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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고구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직설적인 철학관
5.0
· 2025.09.21

맞힌 내용 AI 요약
- 머릿속에만 두던 ‘3년 뒤 워홀 계획’을 정확히 짚어냈어요
- 남자친구 가족 상황을 세세히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회사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들려주지도 않았는데 먼저 얘기해줬어요
매년 3번정도는 철학관이나 신점을 보러 다니는 사람이에요 개인적으로 어떤일을 하였을때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그게 가장 궁금했으며 또 한편으로는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애정도 궁금했죠 일쪽으로는 의류나 유통쪽으로 하는게 좋을 거 같고 해외로 나가는게 제일 좋겠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패션의류 전공을 하긴 했지만 일을 할 생각은 없었고 3년뒤 워홀을 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해외로 나가서 하고 싶은거 하며 사는게 제일 베스트 일거 같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와는 결혼은 반대 한다고 하셨어요 ㅎ 항상 어딜가도 결혼 반대는 늘 들었던 말이여서 놀랍지도 않았지만 선생님이 직설적으로 딱 말씀해 주셔서 정신 차렸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계획대로 한번 해 볼려고요 3년뒤에 또 오겠습니다 😊
지금 일은 남자친구가 소개해준 일이여서 그만두기엔 서로 불편한 시간이였는데 선생님께서 3년뒤에 무언가 크게 변할거 같다고 하셨어요 여기서 조금 놀랐던게 제가 생각한게 딱 3년이였거든요 ㅎㅎ아마 일자리나 옆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지역이동 엄청난 변화가 있을거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저의 성향적 직종이나 남자친구의 이성적 관계등 다 듣고 싶은말 시원하게 들은 거 같아요
틀린 내용 없어요 남자친구의 가정사며 결혼 했을때의 관계 그리고 저의 회사 생활안 내용까지 틀린건 없었어요
질문 하고 싶은거 명확하게 생각해서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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