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열렬한 바늘
점술초보
· 작성 후기 4
친절하고 따듯하신 선생님, 아쉬운 점사
2.0
· 2024.03.08

불만족 내용 AI 요약
- 공수도 솔루션도 없고 맞는 말이 거의 없어 점본 느낌이 전혀 안 들었어요.
일단 들어가면 따듯하고 밝은 가정집 분위기라 좋았어요. 마당에 작은 연못도 있고 아기자기해요. 위치는 역에서 언덕을 조금 올라가야 하고 주차공간은 없어보여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요!! 이렇게 따듯하고 친절하신 분은 잘 없는 것 같아요ㅎㅎ 응접실? 같은데서 주스도 직접 까서 컵에 따라주시는 세심함까지 보여주셨어요. 다만 공수를 전달받는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떤 사주인지 1~2문장 정도만 말씀해주시고, 나머지는 먼저 질문하시는 형식이었어요. 고민에 대해서도 어떤 걸 하면 좋다거나 그런 솔루션은 없었고, 저나 제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주실 때도 잘 맞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점을 보기보다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따듯하게 맞장구 쳐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시는 느낌..?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