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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천둥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일월당 경민만신 선생님 최고 :)
5.0
· 2025.10.13

맞힌 내용 AI 요약
- 예약 전화도 안 끝났는데 제 답답함 느꼈다며 먼저 짚어줘서 놀랐어요
- 생년월일만 전했는데 남편 고집·말투까지 그대로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첫 만남에 아이들 성향 하나하나 들려주는데 듣자마자 ‘우리 애 맞다’ 싶었어요
부동산, 이사, 직장, 배우자와 아이들과의 가족간 궁합에 대해 상담했습니다. 상담 주제 하나하나 너무 깊은 고민들이 있었고 혼자 고민할수록 고민은 고민을 낳고 불안감에 초조한 나날을 보내다 지인을 통해 경민만신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신당을 찾는게 처음이라 가기전부터 긴장을 많이 했어요. 무속신앙을 유투브로 접한것이 다인지라 무당이 주는 무게감에 방문이 망설여 지기도 했지만 경민만신 선생님께서는 저의 긴장이 무색하게 제가 상상한 무당과는 다른 친숙한 외모와 친절함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신당내부도 거부감없이 지인집을 방문한 듯한 느낌이였어요. 무엇보다도 앉자마자 생년월일과 이름만 일러드린게 다인데 우리 부부의 이야기를 술술 풀어주시며 마지 우리를 알고있던 것처럼 사실만을 읊어주시니 놀라울 따름이였습니다.. 외에도 부동산 이사 직장관련한 것들도 아직 기다려 보아야 알수 있는 것들에 대해 제가 행복한 상상이다 이야기 드리니 상상이 아니라 곧 그렇게 결정될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무거웠던 마음 내려놓고 편하게 때를 기다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조언까지 제가 질문이 너무 많았음에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남편성격때문에 지금까지도 답답한 가슴 치며 살아가는데 제가 예약연락 햇을때부터 답답함을 느끼셨다 말씀하신것도 놀라웟고 제마음을 위로받는 시간 이기도 해서 다녀오길 잘한것 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근 오래다닌 직장을 이제는 일도 힘들고 쉬고싶어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당장은 그만둘수 없으니 올해 12월까지는 있을수 밖에없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정말로 하던 일들이 있어 당장 그만둘수도 없는 상황이고 개인적으로도 12월까지만 하고 정리할까를 생각하기도 햇어요. 지역을 옮기는 이사를 하게될거고 자연스럽게 퇴사하게 되니 좀더 버티라 하셨습니다
남편의 성격, 우리 아이들의 성향, 금전이 들어오게될 시기 외에도 모든것이 다 맞았어요
답해주신 부분들은 연말까지 조금더 기다려야 알 수 있는 것들이라 확인되면 꼭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래야 맞았는지 틀렸는지알 수 있거든요 ^^ 그런데 틀린답은 없을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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