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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별사탕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동자 있는 곳이라 재밌었던 집
4.0
· 2025.11.11

맞힌 내용 AI 요약
- ‘뷰 좋은 집 좋아하잖아’ 한마디에 취향 간파당한 기분… 들어가자마자 소름 돋았어요
- 힘든 사람은 바로 손절, 나에게 보상 잘하는 성격을 처음 그대로 맞춰준 곳이었어요
- 20대 내내 힘든 건 ‘27살까지 운이 막혔다’는 한마디에 바로 공감됐어요
- 살찌는 거 유난히 무서워한다는 작은 습관까지 짚어내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요
“상담 10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운, 결혼운, 신년운세 등 전반
작년, 올해 힘들었음 35, 내년 내후년 이동수 있고 41에 이동수 있음 이동수도 결혼. 41,42 이동수 있음 27살까지 뭘해도 안좋았고, 20대가 안좋았음 자궁, 위장, 혈액순환 조심해야 함. 자식이 없음. 본인 호구 사주 아님. 썅년 사주지. 본인 스스로에게 상 잘줌. 흥도 있고, 살찌는 거 두려워함, 신기 있고 촉도 좋고 감도 좋음, 빚지는 거 싫어함 신년운세 : 상승세, 올라가는 운. 팀이동은 12월에 결정됨. 1, 2월에 부서이동 할 것. 6월 10월 이동수 있음. 3월, 8월, 9월 짜증(작년에 비하여 아님) 결혼 33,34에는 하겠지 했는데 늦어짐. 사주에 남자가 많지는 않은데 자만추, 상대방은 비슷한 직종 만날 거. 예체능 들어오js는 거 보니 재밌는? 유머러스하고 잘먹는 사람 좋아함. 대화 잘 통해야하고, 절친 같은 사람 바라나( 다 깨놓고 얘기하는 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의심 많음, 남자가 먹는 거 좋아함, 본인은 살찌는거 두려워하는데 어쩌냐, - 손절도 잘함 - 39 하반기에 만나서 41에 결혼함. 다 바빠짐. 누굴 만나도 내가 외로운 사주로 내사주가 남자를 밀어내기 때문에 남자가 바빠져서 절친 같기 힘듦. 결정사도 39하반기 가입, 연하남 들어옴 돈은 좀 벎 - 이사 하반기 예정? 본인 뷰 좋아하잖아~근데 저층, 7층 이하, 물 보이는 데 아니면 이름에 수 들어가는 곳 예를 들어 수원 - 자식이 없는데 인공수정이라도 해서 낳으면, 자식복 좋음 - 50대 60대 좋음 - 검은색 옷 남자꼬실때 입어라ㅋㅋ 소개팅 들어오면 검은 옷 입고 나갈것 - 앞에서 네네 시키는 대로 잘하는데 본인 힘들게 한 거 뼈에 새기는 스타일 손절 잘함ㅋㅋㅋ - 오뚜기같은 사주
2023, 2024년 안좋았음 자궁, 위, 혈액 안좋음(자궁경부암, 역류성식도염, 헤모글로빈 부족) 오뚜기같은 칠전팔기 인생. 2월 이직 확정 - 이상형 : 웃기고 잘먹는 사람 좋아하고, 자만추라, 소개팅도 안받는 중이었음 웃긴 드라마 보면서 떼굴떼굴 같이 굴르고 베갯머리에서 대화로 밤새는 거 좋아함 - 잘 당해 보이는데 뼈에 새기고 손절도 하고 잘 되갚아주고, 나 스스로에게 보상을 잘주는 편인데 이걸 맞춘 사람 첨봄 - 뷰 좋아함 - 물가나 수 들어간 곳이 인연이 좋거나 운 좋아짐. 수원/마포/제주 같은 곳 - (대대로) 촉 좋아서 꿈도 잘꿈. 미리 내앞일은 맞춰서 안좋은 일 나기 전에 이미 기분이 안좋음..^^.. 좋은 일 나기 전에 기분 좋고. 기운 좋은 곳 다녀오기 전후로 신꿈같은 걸 꿈.
"6월 10월 이동수 있음. 3월, 8월, 9월 짜증(작년에 비하여 아님)" 이 부분을 잘 모르겠음.
들어가자마자 잘 닦는 집이구나 느껴졌고, 내용이 다른 데서 들은 적 없는 내용들을 후루룩 얘기해줬으며, 크게 틀린 내용은 없었음. 동자랑 주파수가 잘 맞는 편이라 특히 그랬을 수 있음. 재밌게 수다떨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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