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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트럭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진짜 뭔가 보이는 것 같아요!
5.0
· 2025.11.16

맞힌 내용 AI 요약
- 조용하던 할머니가 옆에서 ‘괜찮다’ 해주신다길래, 성격까지 맞춰 소름이었어요
- 일어나지도 않은 일까지 걱정하고 급한 성격을 첫마디에 집어내 놀랐어요
“상담 4년 7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공부 및 이직 준비 문의를 했습니다.
공부 잘하는데 지금 직장 괜찮다고 성격이 좋아서 잘 다녀보라고..
제 성향(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사서 걱정한다, 성격이 급하고 빨빨댄다)도 잘 맞추셨다. 또 무교이지만 아버지부터 문중 총무에 조상님 , 시제 등을 잘 모시다 보니 그럴 수도 있는데 옆에 할머니가 계신다고.(친할머니 말씀하시는 듯) 근데 할머니가 정말 점잖다고, 옆에서 ‘괜찮다, 괜찮다’ 해주시고 있다고 (실제로 생전 차분하시고 절대 언성높이시는 일이 없으셨습니다)
그 해에 공부할 일이 없다 했는데 사주 보고 3개월뒤 입사 한 후 1개월만에 때려치고 다시 취업공부하긴 했습니다..
골목이라서 도보 방문 추천드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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