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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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모래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 점집. 신기하고 재밌다.

5.0

 · 2025.11.19

맞힌 내용 AI 요약

  • “벚꽃 떨어질 때 이직 공고 뜬다”더니 2025년 5월에 모집했어요
  • 망설일 거라며 친구에게 제 엉덩이 차라더니, 공고 떠도 고민만 하던 제 모습까지 맞았어요
  • 20년 친구 부모님·힘든 시기·타투까지 줄줄이 맞혀 둘 다 눈만 마주쳤어요
  • 놓친 인턴 회사 제안을 먼저 집어내서 순간 멈칫했어요
  • 친구 이사 시기까지 정확히 찍어줘서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상담 1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장 문제로 고민이 있어 이직관련 질문이랑 부모님 관련으로도 질문 했어요

2024년 10월 방문 후기입니다. 직장 이야기 꺼내마자 올 초에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놓치고 다른 걸 잡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인턴/실습을 진행했던 곳에서 그 당시부터 입사 제의를 주셨고, 자격요건이 맞게 되면 바로 같이 일하자고 할 정도였는데 제 불찰과 상호 간의 약간에 착오가 있어 뒤늦게 입사지원을 했지만 이미 다른 분이 채용된 상태였어요. 그러다가 우연찮게 현 직장 대표 분과 인연이 닿아 7월 경 입사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현 직장도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으나, 여기 계속 있으면 고인물이 될거라고(부정적 의미) 우물 안의 개구리 형국이라 하였어요. 내년 늦 봄 벚꽃이 떨어질 무렵에 기회가 올텐데 그 기회를 잡으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망설이고 고민할테니 같이 간 친구에게 궁디를 발로 차서 움직이게 하라고 ㅋㅋㅋ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2025년 5월 실제로 처음에 가려고 했던 곳에서 인원 보충으로 공고가 떴고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ㅜ 현 직장이 너무 바쁜 시기여서 여건상 이직을 못하긴 했는데.... 무튼 실제로 기회가 오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취업 과정을 맞춘 부분과 이직기회가 올거라는 점 직장 관련 내용 다 맞추셨습니다

틀린 내용은 딱히 없었고 부모님 관련해서 여쭤봤는데 너무 당연한 말 같아서(엄마가 자식을 중요하게 여긴다. 아빠 부양은 걱정마라 엄마가 알아서 할 거다. ) 실제로 맞는 부분이긴 하지만 너무 당연한 말 같아서 흘려들었습니다. 그리고 30대 후반에 결혼할거라 하셨는데 아직 먼 미래라 확인불가...ㅎㅎㅎ

친구랑 함께 갔는데(20년 지기, 가족 같은 친구) 친구 점사는 소름 돋을 정도로 다 맞춰서(부모님 상황, 힘들었던 시기와 그 이유, 타투 관련 등등) 너무 신기했는데 그거에 비해 제 점사는 뭔가 시원하게는 안 나온느낌. 저는 독실하지 않고, 성당에 안나간 지 7-8명 되었지만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이긴 해요. 친구는 종교가 없구요. 그리고 제가 살아온 인생이 크게 굴곡도 없고 어려움도 없었구요 평범하게 그런 가 싶기도 해요. 친구 이야기라 자세하기 쓰긴 그렇지만 친구 점사는 정말 기가 막히게 술술술 다 나오고, 이사 시기랑 그런 거까지 맞춘 게 넘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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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실제 점집에 결제했는지 확인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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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아씨

신점

경북 구미시 송동로 105 한빛타운 106동 1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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