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족! 엄마처럼 편안한곳, 또 찾게 될곳!
요글래, 저에게 힘든 일들이 겹친대로 겹쳐... 죽고싶
고 죽을려고...바닷가에 혼자 찾아갔았어요...
그만큼 지금 너무 힘들고...살기싫은만큼...놓고싶었는데
제 띠와 생년월일을 넣자마자...제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알아서 깜짝놀랬어요. 제마음을 알아주시는 맘에
저두....눈물이 왈칵...떨어져...한참을 울었네요...ㅠㅠ
조언을 해주셨고, 그리고 삼재라 올해 남은 후반기도
힘들테니... 이런 부분은 조심해라며!! 이야기 해주셔서
힘든 날들이겠지만.... 새겨들으며...비켜가길 바랄뿐입니다
저같이 고민이 필요하때,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때
이렇게 터놓고 들어줄 수 있는곳이 필요하다면 꼭
여기로 오세요!!!_진짜 친절하고 잘들어줘용 힘들다고해서...죽으려고 하면 안된다고..,
이렇게해서 죽으려고 한다고 해서 절대 죽을 수
없다며...오히려 독이 된다고 전하셨고....
그리고...삼재라서 직장에서 구설수가 생길 수 있으니
일자리를 구해놓고 나오는게 좋겠다며..여러가지 방향
에 대해 제시해주었습니다. 제가 죽을려고 한거, 살기 싫은거...지금도 마음이...
갈팡질팡인거....ㅠㅠ 죽고싶은 제현실....
남자친구가 저의 대한 마음....
틀린내용은 아직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기에....
답변하기곤란해요.... 주차장이 없어....예약한분이 계시면 이른 낮이나
저녁에 가는게 어떨까하네요~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