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생각함
당시 어떤 고민인지도 말씀드린 적 없는데 들어서자마자 ~~때문에 왔네? 하셔서 놀랐어요... 제 전공이나 무슨 일 하시는지 알아맞추셨고... 주로 진로 관련 질문을 많이 드렸고, 부모님 관련이나 집에 관한 문제는 없는지도 질문드렸습니다 제 본가에 있는 가구도 설명하시면서 이런거 버리는 게 좋다고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직업 관련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얘기 많이 들었구요! 다만 미래에 관한 부분은 지나고보니 좀 틀린 부분도 있어서 완전히 맞지는 않는구나~ 싶긴 했어요 과거~현재 부분은 정말 잘 맞추셨습니다 지금은 직장 옮길 시기가 아니다, 적어도 24년~25년에 원하는 회사 들어가게 될거고, 그 회사는 마음에 아주 차진 않지만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그곳에서 2~3년 정도 경력을 쌓는다면 훨씬 더 좋은 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 퇴사하고 취준까지의 금전난은 딱히 없고 지금 회사는 사대가 안맞음. 이직하려고 알아보는 직업 자체가 나와 잘 맞을 것. 회사원보다는 프리랜서가 잘 맞을 것이지만 5년정도 회사를 다녀야함. 감정기복이나 표정이 잘 드러나는 타입인데 이거 고쳐야함. 성향, 지금 하는 업무, 전공, 개인 성향, 부모님 성향 내년에 취업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못했어요,,,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