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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얘기 전 직장 특성을 먼저 맞혀 놀랐어요”
너무 좋았던 점집입니다. 다알려주세요!
직장이나 연애운을 여쭤보기도전에 알고계셨어요 마음이너무 힘들었는데 말씀드리기도전에 제가 겪고있는 느낌까지 알고계시구요 다녀오고나서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감사드립니다. 3일전에 지나간 연인이 어떤사람인지 맞추셨고 지금일하는곳이 어떤곳인지도 알려주셨어요 결혼운은 30살이후에 온다고 알려주셨어요 제 연애성향이나 버릇을 알고계셔서 놀랐어요 어떤걸 조심해야하는지도 알려주셨구요 틀린내용은 없었어요 말한마디 한적없는데 다알고계시더라구오 가시면 머리가멍해져서 물어보고싶었던것들 기억이안나실수도 있어요 미리 적어가시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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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1
5.0
· 2026.01.06
“12월 끝날 가게 매매, 1월 계약 맞혔어요”
인천 애동제자 공수후기
가게 매매는 제가 생각한 시기보다 한 달 정도 늦어질 것이며, 매매하려던 사람이 돈이 되지 않는다고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들 문제에 대해서는 큰아들이 군대를 가지 않을 것이며, 저와 자꾸 싸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올해 3월이 넘어가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들이 마음을 잡으니 엄마인 제가 내려놓고 기다리면 아들도 마음을 잡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게 매매가 작년 12월이 아닌 1월에 정리된 것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아들이 올해 3월을 넘기면서부터 저와 의논하여 본인 인생 방향을 잡기 시작한 것도 맞았습니다. 가게 매매 시기가 한 달 남짓 비켜갔지만, 크게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와 잘 맞는 분 같아서 답답하거나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한 번씩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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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5.0
· 2024.08.06
“구설수·관재수 올 거라 먼저 짚어주고 대응법까지 알려줘서 깜짝 놀랐어요”
마음이많이가는 점집이였어요
제가 현재 구설수나 관재수가 있을수도있는데 그부분에대해 먼저 이야기해주고 어떠하게 응대를하라고 조언도 받앗으며 제가 지금 어떤상황이고 어떻게관리를하라고도 조언을들었습니다 솔직하게 90프로 이상맞앗습니다. 저는 눈물을흘릴정도였으니까요 우울하고.슬프다고 하셧던말이다 맞앗고 왜 우울하고.슬퍼햇는지 내용도 맞추셨습니다 없었습니다.모든답변 정상이였습니다 너무 마음이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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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2026.04.05
“다른 데서도 들은 '내림받아야' 또 맞혀 인정했어요”
애동제자라고하시지만 잘 맞춘 점집
몇몇군데에서 내림을 받아야한다해서 내림을 받아야하는건 맞다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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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5.0
· 2026.03.17
“질문도 안 했는데 재판 얘기하시더니 실제로 소송 중이었어요”
너무 잘 맞는 괜찮은 점집이었어요
$사업상 재판문제와 남편문제로 질문드리지도 않았는데 관재와 이별수 이야기하셨어요 답답한 마음에 방문했던지라 재판은 올겨울 내년 1월이야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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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5.0
· 2024.09.28
“‘펜을 놓지 않았다’는 말에 글쓰고픈 마음 깨달았어요”
너무 좋았던 점짐
제가 글쓰는데 펜만 잡고 있다라고 말씀 하셔서 나름 글 쓸때 열심히 하기도 했고 출판까지 해서 아닌거 같은데...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아직 제가 펜을 놓지 않았다는 말 이신거 같아요.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아직 글쓰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있더라구요 주차는 힘들지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없었고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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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운
+1
5.0
· 2026.01.08
내 안생에 첫날
지인에 소개로 고민 마니하다 저나했는데 저는 사주나 타로는 보는데 점집은 왠지 용기가 필요했다면 될까요 근데 보고 나니시원하게 말해주시구 잘 될걸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내보고 갈려합니다 마음이 힘들때 위로야 말할수없지만 희망과 행복이 느껴집니다 절실한 마음을 알아주시고 잘되길 바래주시니 감사합니다 가까운 곳이 아니여서 저나 상담했어요 직접 뵙고싶네요 기도 마니 부탁드립니다 시기와 어떻게 해야하는 방향이요 그리구 잘되겠금 도와주신다고요 현재 내 생각과 앞으로 가야하는 생각 어떻해야하는요 특별한건 없는것같구요 물어보는건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잘 될거란 생각으로 열심히 살꺼예요 감사합니다
5.0
· 2025.12.15
속시원하게 알려주는 신점!
제 고민과 궁금했던 사항들을 해결해주셔서 좋았어요~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셔서 잘 다녀왔다고 생각했어요 항상 사업이나 하는일이 잘될까 걱정이었는데 방법도 제시해주시구 몇년후에는 일이 정말 잘풀리게 도와준다고 해서 만족했습니다 제 성격을 너무 잘아셔서 깜짝놀랐습니다 틀린내용은 없었어요 제가 해결해나가야할 방향을 잘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방문하고 싶습니다
직장운
5.0
· 2026.02.25
다시 가야할 점집
작년부터 이직을 생각하다가 고민 끝에 와보니 생각하는 방향으로 잘 찝어주셨어요 어머니의 건강 상태도 맞추시니 놀라웠습니다 저는 이미 퇴사 준비 중이었고 고민하던 두가지 중 제가 더 끌려했던 곳을 잘 찝어 주셨어요 직종의 성향과 생각하는 방향성까지 다 맞히셨어요 틀린 부분은 딱히 없었습니다 건강 부분은 비슷한 시점이라^^ 12월에 뵙겠습니다
직장운
5.0
· 2026.02.16
ㅇㅇㅇㅇ
지난달 가게매매건과 아들 문제에 대해 물어봤어요 가게매매는 11월이나 12월 중에 거래된다고 하셨고, 아들 문제는 내년이 되면 점점 좋아질 거니 엄마인 제가 먼저 마음을 내려놓고 차분히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아직 가게매매는 진행 중이라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보고 가신 분과 조율 중이에요 가게매매가 완료되면 알 수 있어요
재물운
5.0
· 2023.12.16
과거, 현재를 너무 정확히 아셨어요
이직시기와 결혼시기, 금전운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직은 내년이되야된다, 결혼은 5년뒤에 해라 그전에 하면 갔다오거나 많이 힘들다, 금전은 다잃고 모은돈도 없으면서 혼내셨습니다 기본적인 성향이랑 그당시 만났던 상대에 모든걸 맞추셨습니다. 그 외는 미래공수라서 아직몰라요 아직 미래공수들만 남아서 틀리다 맞다 말은 못해요
애정운
+2
5.0
· 2024.10.17
최고점집
상황이 너무 안 풀리고 답답해서 찾아갔었어요 가자마자 상황하고 마음을 먼저 알아봐주시고 해결방안을 주셨어요 상황, 마음, 연애운, 직업까지 다 맞았어요 딱히 틀렸던 내용은 없었던 거 같아요
애정운
+1
5.0
· 2025.08.27
“굿 얘기만 하고 언제 풀릴지 언급이 없었어요”
본인 운에 따라 내내 안좋은이야기만 듣기도 함
이야기에 진전이라고는 느낄수가 없었고, 물어본 모든게 안풀리고 풀려면 굿이 필요하다는 말로 귀결되기만 하고, 안될땐 안되더라도 어떻게 풀어나갈지 하다 못해 관련한 지점이 언제 풀릴지라도 나와야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추천 받기로는 걱정해야 될 건 걱정해야 된다, 걱정할 필요없는건 걱정할 필요없다 시원시원하게 봐주신다고 해서 찾아뵈었는데, 시원하게 딱 잘라 들은거라고는 명짧다는 이야기는 단언하여 듣고, 10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보고나서 참고할만한게 전무하다는 느낌입니다. 명줄을 붙일수있는거 같지도 않고 뭘 대비해야 하는지도 없고.. 개인적으로는 앞에 이야기한거에 더불어 아무런 예리함도 없고, 신을 받아서 이야기하신거 같지도 않고, 앞전에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신없이 현세분이랑 이야기하는느낌에 그 마저도 건질게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굿 안하면 결혼도 직장도 조상도 다 꽉 막혀있고 풀리는게 없다는 이야기랑 명줄 짧다는 이야기만 세 번 들으면 돈내고 굿광고 들으러 가는것도 아니고, 오늘 뵈었던 그 시간속에서 제 앞 길에 있어서 무슨 의미를 적용할지, 찾아야 할지 더 모르겠네요. 애기동자께서 가림없이 거침없이 말했다고 한다쳐도 그런 식으로 밖에 말씀을 못하시나 싶습니다. 앞전에 기력을 다 쓰셔서 그러려니 하고 그냥 지나가고자 합니다. 봐주신 거에 대해 성의가 없으셨고 말을 다 전하지 못했다 스스로도 느껴지신다면, 혹여나 사실 더 나쁜데 그나마 가려서 오늘 이 정도셨다고 한다면, 그냥 시간 나실때 기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럼, 한 해 열심히 잘 보내면서 좋은일 생기면 뭐라도 빌어주셨나보다 하고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질문과 답이 나눠져 있군요, 앞에 합쳐서 다 썼습니다. 6월에 이직을 위해 퇴사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갈 곳이 정해지지 않았는데 무슨 이직이야? 라고 맞혔습니다. 다 미래의 일인데, 굿 안하면 다 안좋을거라 두고 봐야겠습니다. 묻는 이야기 외에 굳이 본인이야기를 일절 말할 필요가 없음 굳이 예전꺼를 맞히느라 심기를 소모할까봐 얘기한건데, 그런거 걱정할 필요자체가 없는거 같음.. 너무 뻔한 답변만 돌아와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님.. 적어도 듣다 보면 번뜩이는 예리함 같은 느낌이나, 몰랐던걸 깨닫는 순간이나, 하다 못해 위로라도 있어야 하는데,, 모두 아니었음.

굿/부적 권유
두루뭉술한
+1
2.0
· 2026.04.16
“이사운과 사업 시기에 구체적 답이 없었어요”
별로....
일단 구체적이고 지세한 대답이 없고.... 솔직히 너무 별로 였어요 결론은 안맞음 다 틀렸어여 신뢰가 전혀 안가요 다 틀리고 이사운 없다고 했는데 이사했어요 그리고 대답이 두리뭉실 비추...
두루뭉술한
+1
1.0
·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