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갑신당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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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 유지가 맞다면서 제 성향과 속마음까지 정확히 짚어내 소름이었어요”

제게 딱 필요한 말만 해주셨어요.

직장운이 좋지않아서 대기업을 가지 못하지만 현재 직업을 그대로 유지해도 되며, 지금 사람과 결혼하면 좋으니 내년에 결혼해도 좋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제 성향, 직장운이 좋지 못했던 것, 제 나름대로 저에 대해 생각했던 것들을 맞히셨어요. 동행자 3명 포함 모두에게 틀린 내용을 말하신 게 없었습니다. 엘레베이터 없는 5층에 살고 계시므로 거동이 힘드신 분이라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소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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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1

5.0

 · 2024.08.20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제 고민과 질문을 종이에 먼저 적어두셨어요”

소름돋았던 첫 신점

제 이름, 생년, 사는 지역을 물어보시면서 종이에 뭘 적으셨는데 거기에 제가 왜 신점을 보러 왔는지와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이 질문하지도 않았는데 모두 적혀있었습니다 가장 궁금했던 도전과 관련해서는 바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도 상황이 안 좋았어서 진짜 될까 싶었는데 결국엔 됐네요 지금 시점까지 이야기해주신 것들은 다 맞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모르는 거지만 아직 틀린 내용은 없습니다

소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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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운

5.0

 · 2026.03.23

“설명도 안 했는데 집안 사정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시원한 점집

금전적인 문제는 아직 어렵지만 나머지는 나쁘지 않다고 하셨어요 집안 상황에 대한 것들을 잘 보셨어요 남자친구랑 잘 안맞아 오래 못만날거라셨는데 계속 잘 만나고 있어요

소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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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운

+1

4.0

 · 2026.03.06

괜찮았던 점집

이직, 결혼, 남자문제를 물어봤는데 잘 말씀해주셨어요 중간중간 소름돋는 부분도 많았어요 결혼은 30대에 하는게 좋다고 하셨고, 남자가 많이 꼬인다고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남자문제, 직장, 가족 등등 거의 다 맞추셨어요 없었던거 같아요 기억이 잘 안나지만요

애정운

+1

5.0

 · 2025.03.13

굿굿

내년 운세와 직업에 대해 물어봤어요 작년은 삼재라 안 좋았는데 올해부턴 풀린다는 얘기를 들었아요 직업, 앞으로 진로 방향 등 내년 조심해야할 것 등등 틀린 내용이 없어서 적을 말이 없어요

직장운

5.0

 · 2025.02.27

그냥 그런 점집

금전운, 건강운, 결혼운 관련하여 물어봤습니다. 금전은 좋지않아 모으기 쉽지않다구했고, 건강은 나쁘지않대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맞춘건.. 틀린것도 아직은 확실하지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애정운

+1

4.0

 · 2025.01.21

뼈때리는 점집

연애운, 취업운, 미래, 돈, 건강, 가족 결혼할 나이랑 지금 남자친구와의 관계, 앞으로 취업관련 먼 얘기를 해주셔서 아직 때가 오지 않았어요 아직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할 때가 아니에요

애정운

+1

4.0

 · 2024.12.03

잘 모르겠어요

제 운인지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서 슬펐어요 굿이나 비방을 해야하는데 비방하라고요 운의 흐름이 지금있는건지 흘러가는 건지.. 이야기 해준 내용이 많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4.0

 · 2025.04.10

“취직 관련 점사가 틀려서 불만족했어요”

후회되는 점집

취직 관련해서 갔는데 틀렸고 국강요 하셨어요 약간 제 대답을 먼저듣고 얼추 맞추시는 느낌 없어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맞는것도 있는거 같은데 틀린게 더 많아요 귀 얇으시면 비추천

굿/부적 권유

굿/부적 권유

점사가 틀린

2.0

 · 2025.12.26

“사업 운 안 좋다며 편의점 권했지만 틀렸어요”

안좋은말하며 굿권하는 점집

사업도 안좋으니 편의점처럼 안정적인일을 하라고 하고 가족들 (아이포함) 누구누구가 크게 아프다, 큰돈이 나간다. 피하려면 굿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ㅎㅎ 뭐 저한테 십자가가 보이느니, 아기령이 보이느니 하셨는데 낙태, 유산한적없고 기독교집안도 아닙니다. 딱히 맞은게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아니라도 잘하는데 가서 굿하라는데 ㅋㅋㅋ 굿하면 굿에 쓴 천만원 다시 벌꺼라고 ㅡㅡ

굿/부적 권유

굿/부적 권유

점사가 틀린

1.0

 · 2026.10.07

“부적 강요와 겁주는 영업 방식이 불편했어요”

방문 예정이시라면 다른 곳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부적 강요가 심해 내내 불편했고 전형적인 겁을 줘서 부적 혹은 굿을 하게끔 하는 영업 방식이 너무 눈에 보였습니다. 제가 20대라 돈이 없을 거라서 계속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 하셨는데, 낚시하다 작은 물고기 잡혀서 부모님 모시고 오라고 풀어 주는 것도 아니고 참…. 답답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듣는 중에는 그저 가만히 듣고만 있었고, 다른 분들을 위해 후기를 남깁니다. 가장 이마를 짚었던 대목을 적겠습니다. 무당 분 : 주변에 돌아가신 분 있죠 저 : 최근 말씀이신가요? 무당 분 : 아니 몇 년 안에 저 : 가족 중에 말씀이신가요? 무당 분 : 아니 친척 다 포함해서 저 : 없습니다 무당 분 : 그러면 사문이 열린 사람이 있네. (?) 이런 대화를 나누었는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아닌가요. 글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점집에서 절대 부적이나 굿 하시지 마시고, 양심적인 곳에서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마음 상태를 맞추셨는데, 그 외에는 모르겠습니다. 위에 기술하였으니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굿/부적 권유

굿/부적 권유

대충보는

+2

1.0

 ·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