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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 점집에서 신점 맛을 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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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걸 주무른다’며 제빵 권하셨는데, 타일 매지 작업 즐기는 걸로 맞았어요

내후년부터 대운이 들어선다고 말씀 주셨어요 사업을 해도 좋을 거고 지금 하는 부업을 주업으로 가지고 가도 된다고 명쾌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혹시 아이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대답하니 아이가 보여서 물어보셨다고 웃으시는데 소름 돋고 감동이었어요

5.0

· 2026.03.27

제일 개운했던 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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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우리 부부 인생의 신의 한 수’라며 어렵게 얻은 아이란 걸 맞혀 놀랐어요

이름 풀이 하자마자 엄마 아빠 이혼 한 거 맞추고 유산 한 걸 맞추셨어요 엄마 아빠 성격 문제점 남편 성격 , 남편 바쁜 직업 , 사업 맞추시고 첫째를 어렵게 가졌고 첫째가 우리 부부의 신의 한수다 제 속마음도 맞추세요 .. 부모덕 없이 자랐는데 엄마 유산을 정말 뒤늦게 나~~중에 받는다 . 라고 하셨는데 저희 엄마는 저 결혼할때도 하나도 안 해주시고 나중에 다 주신다고 말씀 하시거든요. 남자쪽 집에서 누군가 많이 비신다 하시고 남자쪽 제사 안 지내고 20대,30대에 죽은 사람 친척이 있다 했는데 사촌 형이 20대에 자살했고 어머님이 신실하신 기독교시고 아주버님이 목사님이세요 올해 문서 이동 있다 하셨고 27~29살에 인생에서 크게 바뀐게 있다 하셨는데 전 결혼하고 진짜 인생이 싹 바꼇거든요 그게 27살 , 28살에 출산이에요 내년쯤 아기가 보인다는데 ㅠㅠ 아들이 조금 더 가깝게 보이는데 점지는 할머니가 많이 도와주신다고 딸 빌으면 딸도 주신다하셨어요 딸 가지면 진짜 매년 여기서 신점 볼려구요

5.0

· 2026.03.31

쌉T의 마음의 안정도 찾아주는 최도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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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플로리스트 자격증 따고 꽃으로 창업 꿈꾸는 걸 먼저 알아보셨어요

질문 적어갔는데, 여쭤보기도 전에 다 먼저 알려주셨고요. 안그래도 남편이 이직하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거렸는데 그부분도 정확하게 짚어주셨고, 성격처럼 급하지않고 천천히 준비가 된 이후에 뭘해야하는지도 본인이 정확하게 알고 움직이라고 해주셨어요.

5.0

· 4일 전

너무너무 좋았던 점집 나의 인생 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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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막혀 돌아가셨다며 목이 아프다 하셨는데, 집안 사정 말 안 했는데도 맞히셨어요

대학원을 다니는 시기가 2-3년인데 할머니께서 2-3년은 고생할거라고 하셧는데 그 말이 딱 맞았어요 !!! 그래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5.0

· 9일 전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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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들어온 남자 신입 잘 키워보라길래 놀랐는데, 눈여겨보던 친구더라고요

올해 승진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올해 안에 승진도 될거라고 하셨고 대인관계나 구설수에도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하셨어요. 회사 이름을 물어보셔서 얘기해드리니 여기서 장이나 뭔가를 할 거라 하셔서 좋았어요! 그러려고 다니는 회사라서..ㅎㅎ 제가 걱정고민 자체가 크게 없었어서 그런지 나쁜 것도 없고 그냥 회사에서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해주셨어요. 듣고 싶은 말이었는데 들어서 그냥 기분 좋았습니다!

5.0

· 9일 전

소름돋고 용하시고 내공이깊은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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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만 하던 동생이 조용히 책 읽는 직장으로 바뀐다더니, 작년 말 그대로 이직했어요

처음부터 아무 정보와 고민을 말하지 않고 이름만 드렸는데, 첫마디가 “지금 형체가 없다” “노력하여 달려왔으나 손에 쥔게 없어 힘이 빠져다” 라고 하여 제가 지금 현재 인생에서 느끼고 있는 허무함과 막막함을 바로 간파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원치않게 새벽3시에 눈이 떠지는 괴로움을 두번째로 언급하여서 소름돋았어요. 방문당일도 딱 새벽3시에 잠깨서 책읽다 점보러 간거라.. 그리고 제가 이제껏 저에 맞는 남자못만나고 이혼하고 고생하신것도 먼저 아셨어요. 그 외에도 정말 소름포인트 한가득이라 너무 놀래서, 선생님께 시간 되는지 양해 구하고 동생것 까지 추가요금 지불하면서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타로 서비스로 제가 뽑게 해주는데 과거 - 현재- 미래 일러주신 그대로 나와서 그것도 아주 신기해죽겠어요. 아 그리고 저도 마음이 심란하여 온라인 점사를 1년간 빠져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하나도 맞지 않아, 결국 오프라인 방문 결정하고 찾다 찾다 집과 한기간 거리에다가 후기가 적지만 이끌려서갔는데 정망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가기 전에 경렫과 나이가 있으시면 좋겠다(온라인에 젊은 무당들의 적중률이 정말 최악..), 마냥 친절하고 허황된 청사진이 아닌 제 상황을 정확히 아시고 미래 공수를 받고 싶다는 희망으로 간건데 모든 조건에 부합하시는 정말 깊은 샘 같은 분이셨습니다. 제가 상처가 많아 안좋은 말 들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그 마저도 아는 느낌이었어요. 한 단어 한단어 매우 엄선해서 말씀해주시는 느낌이었고,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 들은 단어들이 왜 그런지 종합적으로 설명해주시니 딱 새기게 말씀해주십니다.

5.0

· 8일 전

너무 잘맞춰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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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돈을 많이 벌어도 다 빠져나간다던 말, 통장 잔고가 늘 0원이라 무서웠어요

무슨일 하는지 맞추시고 제 성향도 파악하시더라구요 회사 생활이랑은 안맞고 무슨일을 해도 사람한테 치여서 금방 관둘거라고 가게를 차리는게 좋다고 해주셨어요 건강은 무릎 조심하라 하셨고 쉽게 우울해질수 있어서 자신과 잘 맞는 집 찾아서 풀어야한다고 했어요 남자친구 얘기는 능글맞고 말잘해서 회사생활 안맞고 사업 영업 해야한다고 했고 조상에 한량이 많아서 돈 많이 벌어도 많이 나간다는데.. 똑똑하지만 사기도 좀 당한다고 주변사람 조심하라구 잘맞는건 아닌데 당장 헤어져라 할만큼은 아니고 결혼하면 이혼수 있다고 일단은 연애만 하면서 지내라 하셨어요 결혼은 30넘어서 하라구 ㅠ.. 이사람과 만나면 거짓말도 잘하는 사람이라 제가 상처도 받고 상처도 줄 수 있는 관계라고 하셨어요 감당이 가능하면 만나라고힘들거라 하셨어요

5.0

· 2026.04.09

대구 북구 사신동자 용천암,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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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심장 조심하라 해서 병원 모셨더니 며칠 뒤 쓰러지셨지만, 미리 검사 덕분에 큰일 막았어요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겉으로는 잘 만나고 있어도 이 사람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서 결국 제가 많이 외로움을 느끼게 될 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당시에는 전혀 공감이 안 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그 말 그대로의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직장과 관련해서는 31살 즈음에 큰 공간에서 혼자 사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회사 생활도 잘 되고 있어서 전혀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제로 31살이 되었고, 큰 사무실을 계약해서 혼자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소름이 돋았습니다. 또 과거에 만났던 첫 남자친구와 다시 인연이 닿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당시에는 절대 그럴 일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그 사람과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 건강 관련해서 심장이나 큰 건강 문제를 꼭 조심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씀해주셨는데, 며칠 뒤 실제로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병원에 가게 되었고 빠르게 검사하면서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정확하게 맞추는 것뿐만 아니라, 제가 당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따뜻하게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상담을 받는 내내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방향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 마음까지 같이 다독여주셔서 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5.0

· 2026.04.07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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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끝나기 전에 “취업 때문에 오셨죠?”라고 먼저 말씀하셔서 소름 돋았어요

인사드리고 앉자마자 취업때문에 오셨냐고 하셔서 처음부터 너무 놀랐습니다. 4월 말까지 근무 후 퇴사 고민하고 있었는데, 5월에 직업 이동수가 들어온다고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회사에서 구설수 때문에 힘든 점과 내가 잘하면 다른 사람 덕,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내 탓을 한다는 점도 정확하게 짚어주셨고,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지독하게 괴롭히는 선배도 정확히 맞추셨어요. 이런 얘기 일절 하지 않았는데 “그 여자가 누구에요?” 라고 먼저 말씀하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남자친구 성향도 전부 맞추셨고, 결혼한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친언니가 결혼을 올해 할지와 내년에 할지 고민하다가 내년에 결혼하는데, 올해와 내년에 결혼수가 들어왔고, 내년이 더 좋다고 말씀하셔서 또 놀랐습니다. 이외에도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잘 맞춰주셨고, 위로도 되고 힘도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부서 이동도 이동이에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부서 이동은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퇴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혀 연관 없던 타팀에서 같이 일해볼 생각 없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거기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아쉬운 점은 결국엔 성사가 되지 못하여 그 팀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전부 잘 맞춰주셔서 5월을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남자친구도 취업 때문에 많이 힘든데 금방 된다고 하셔서 올해 안에 되는지 여쭤보니, 올해도 아니고 곧이라고 콕 찝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취업 준비 해보려 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고 싶어요. 제가 주변에도 소문을 많이 내서 몇몇분들은 이미 방문했다고 합니다. ㅎㅎ

5.0

· 2026.04.09

과거,현재,성격 모두 어떤 상황인지 맞추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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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째 못 받은 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걸 정확히 아셨어요

이사 갈 수 있는 월을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 절대 가지 말라고 하시며 오방기로 저의 안좋은 기운들, 남편이 장례식장 갔다오고 나서 가져온 안좋은 기운들 모두 걷어주셨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건강은 어디가 안좋은지도 알려주셨는데 제가 나이가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뼈쪽이 안좋은데 그거까지 다 아셨습니다. 또 어디가 안좋을지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언제쯤 상문이 들지도 말씀해주셨습니다.(이건 가까운 가족이 아니더라도 걱정이 되더라구요ㅠㅠ)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 좋다는 말도 들어봤었는데 더 자세하게 어떤 일이 좋을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차근차근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묘를 건들였던 일이 있었는데 그 일까지 말씀해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게다가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배고프다고 하셨는데 제사가 1년에 한번으로 줄었던거였어서 이부분도 정말 놀랐습니다. (당연히 제사횟수를 줄이거나 묘를 건들였던 일은 말하지 않았었구요) 저랑 남편이 돌려받지 못한 돈이 있었고 2-3일안에 그걸로 더 신경이 쓰였던 일이 있었는데 그걸 말씀하셔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그 사람이 돈을 줄거 같긴한데 없어서 못주나 싶었는데 진짜 돈이 없다고 하셔서 속상하긴했지만 그래도 2년 뒤에는 받을 수 있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긴 했습니다!ㅎㅎ(근데 남편이 그 사람하고 말싸움을 했어서 진짜 줄런지 모르겠어요..ㅠㅠ) 아이들 관련해서도 성격을 너무 잘 맞추시고 어떤 쪽으로 키우면 좋을지도 말씀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5.0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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