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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에 대해 차분하게 방향성을 잡아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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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연애, 금전운까지 실제 상황 그대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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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사주 보자마자 “집안에 상 있었어요?”라는데, 한 달 전 실제 상이 있어 놀랐어요
상담에서는 지금 진행 중인 소송들이 생각보다 크게 돈이 나가거나 아주 나쁘게 끝나는 흐름은 아니고, 걱정하는 것보다는 무난하게 지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들었어요. 연애 쪽은 제가 이상하게 연하 남자와 인연이 많이 들어오는 편이고, 그런 관계에서 상대가 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힘들게 하거나 ‘병 주고 약 주는 식’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 사주를 보시자마자 집안에 상이 있었냐고 물으셨고, 실제로 한 달 전 집안에 상이 있었던 상황이라 놀랐습니다. 내년에도 집안 쪽으로 한 번 더 신경 써야 할 일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고요. 남자친구가 요즘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상태라는 것도 말씀하셨고, 건강 쪽에서는 허리가 좋지 않다고 바로 짚으셨어요. 제 금전운을 보면서는 음력 8월쯤 생각하지 못했던 돈이 들어오는 흐름이 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예상하지 못했던 돈이 생겨서 가장 신기했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제가 앞으로 어떤 시기에 조심해야 하는지, 돈과 일은 언제부터 조금씩 풀리는지,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5.0
· 10일 전
힘들때마다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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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돈·연애보다 구설수가 더 힘들 거라더니, 직장 뒷말로 상담 간 상황과 딱 맞았어요”
10월말에 새로운 내편이 생긴다 ( 기존 팀원 나감) 우리오빠 새로 이직하고 계약서 안썼는데 1월 전에 작성하라고 함 내년 3,4월 상복 입는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님 위암 4기심 ..
5.0
· 3일 전
말하지 않아도 먼저 말씀해주시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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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중 선생님이 갑자기 어깨 아프다 하셔서 놀랐는데, 그때 저도 어깨를 삐딱하게 눌러 아팠어요
1. 건강 위, 장 안좋고, 어깨랑 허리 골반 안좋은 걸 맞추셨어요, 통화 중에 어깨를 삐딱하게 누르는 자세로 있었는데 갑자기 어깨가 아프시다고 하셔서 놀랐어요. 저혈압, 역류성 식도염 조심하라고 말씀해주셔서 내년 건강검진때 이부분 유의해서 보고자 합니다. 2. 이직 이직 생각하고 있지 않냐고 먼저 말씀해주셨는데 안그래도 요즘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아 고민중이었어요. 선생님께서, 제 이직운이 괜찮으니 이직 생각있으면 도전해보라 하셨어요. 지금이랑 비슷한 연봉이나, 제가 사람들한테 구설수가 좀 있다고 하셔서 사람한테 치이는 건 다음 회사가 조금 더 적을거라고 해주셨어요. 3. 성격 고집이 세고 정이 많다 바로 맞추셨어요. 한번 마음 먹으면 잘하나 겁이 많아 여러번 더블 체크 확인 검토하는 것도 맞추셨어요. 할말을 다해야하는 성격인데 최근 일에 있어서 제가 말을 꾹 참을 일이 있었는데 그것도 아셔서 신기했습니다. 한가지에 집중하면 그거에만 온 신경이 들어가서 다른 건 안중에도 없다는 사실도 말해주셨어요. 모두 맞는 말이었어요 ㅎㅎ 자꾸 선생님 말씀하시는데 고집 부려서 죄송했습니다,,😂 4. 연애 / 재회 가장 메인인 주제였는데, 헤어진 이유를 바로 맞춰셨어요. 허무하게 헤어진 것 같다. 결혼운이 있었는데 끊어졌다고 해주셨는데, 파혼이었는데 너무 갑작스레 이유가 애매하게 일방적으로 끝난 사이였거든요. 상대 성격도 맞추셨습니다…^^ 자기만의 세상이 있다, 생각이 많다, 참다참다 터짐, 소통을 못하는 사람,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 짓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혼자 생각 결론 결정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한다), 성격 진짜 특이하다, 알다가도 모르겠다, 억압은 싫은데 본인이 결혼 추진해놓고 무서워서 도망간거다, 조심스레 솔직히 조금 미친 거 아니냐고 해놓고 사과하신 선생님 덕분에 웃었습니다. 성격이 정말 정확하게 맞추셨어요, 8년을 만났는데 결혼하자 본인이 계속 말해와놓고 군대, 대학원, 취업 기다려달라해놓고 상견례, 식장, 스드메 다 했는데 도망갔거든요. 참 허무하고 공허하고, 저 아이와 함께하는 미래를 기대해왔는데 미래가 다 사라지고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었어요. 재회운은 약하다, 또 제가 상처받을텐데 꼭 재회를 해야겠냐 상대한테 연락하는 상대는 있다, 연인으로 가지는 않고 보인 숨 쉴틈을 위해 연락하고 있는 여자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미다. 참 거지같은 놈이네요 ㅎㅎ 8년 파혼하고 여자랑 연락을 하고 있나? 다음 이성운 있다고 하셨으나 참.. 미련하게도 미련덩어리라 어렵다고 하셨지만 재회 방법은 있다고 해주셔서 인생 처음으로 부적 쓰기로 했어요. 참 미련하네요 정이 뭐라고 성격도 별로인거 알고..제가 힘들거 아는데 멍청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이대로는 못 살 것 같아서 선생님은 비추천하셨는데 다음 사람 만나라, 제가 계속 고집부리니 좋은 쪽으로 잘되게 최대한 도와주시겠다 해주셨어요…이건 미래공수이니 추후 후기 남길게요,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비용적으로도 잦은 신점때문에 부담이었는데 상황을 보셨는지 정말 잘해주셨어요) + 성격 하나 더 맞추셨어요. 아무것도 믿지 않지 않았냐,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 거다 하는 성격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전 신점, 사주, 타로 이별 전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고 돈 아깝다 인생은 내가 잘 살면되는거지 였거든요. 헤어지고나서 쓴돈이 100단위는 우습게 넘어간 것 같네요. 미친 사람 마냥 매주 신점 찾아다니고 있어요. 다들 다른 점사, 틀린 점사를 주시니 보면 볼수록 더 혼란스러웠어요. 최근에 다른 분께 추석 2일 전에 봤는데, 상대에게 연락이 온다했으나 없길래 문의드리니 추석 대운에 의해 바뀌었을 수 있다 다시 돈 주고 봐라 하시더군요..추석 2일 전인데 그걸 포함하셔서 공수를 주셨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금전적, 심리적으로도 너무 지쳐갔는데, 선생님께서는 힘들면 연락 먼저 달라 마지막에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5.0
· 오늘
말그대로 치유가되는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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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아니라 ‘사업 고민’이란 걸 정확히 짚어내 힘이 났어요
2년후라는 결혼에 대한 시기와 서로가 완전 다른사람이지만 이해하고 아끼는 마음이 쌓인점을 봐주셔서 감사했고, 이직이 아닌 사업에 대한 고민과 제 무기력함을 콕집어 말씀주셔서 놀랐고 위로해주셔서 직업에대한 믿음까지 생길정도로 힘이 생겼습니다.
5.0
· 9일 전
마음이 후련해졌어요 진짜 용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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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이런 말로 자존감 흔들 거다” 했는데 실제로 그 말을 들은 적 있어요
별 얘기 안꺼냈는데 남자친구 성향이랑 어머님 아버님 성격까지 다 맞추셔서 너무 놀랬어요
5.0
· 3일 전
시원시원하게 해답을 주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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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글자인 제 회사 이름을 묻더니 모두가 쓰는 2글자 약칭까지 바로 짚어내셨어요
1. 제가 고민이 있어서 방문한 목적이 컸는데, 저희 둘 보자마자 남자친구에 대한게 먼저 보이셨는지 남자친구에게 오히려 이직 권유를 하셨어요. 이 과정에서 공부나 커리어에 대한 욕심은 많으나 그 욕심만큼 사실 상 이루지 못한 상태라고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셨고, 지금 직장도 나쁘지는 않지만 본인을 만족시키기엔 부족하고 업무 상 스트레스도 많을 거라고 하셨는데 이것 또한 매우 맞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 업무와 아예 다른 쪽으로 준비해도 2년 안에 만족스러운 곳으로 이직할 수 있다고(합격) 장담한다고! 이직하면 꼭 찾아오라고 하셨어요(꼭 좋은 소식 가지고 뵙고싶습니다!) 2. 저는 현재 직장을 좋아하고(사람, 업무 모두 다) 나름 만족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주변에서 제가 맡고 있는 업무 자체가 없어질 수 도 있다는 말들이 들려서 회사와 제 부서의 미래가 걱정되는 상태였고, 가깝게 지내는 주변 회사에서 경력직 채용 예정이 있다고 자꾸 뽐뿌를 넣으셔서,,, 지금 재직 중인 회사의 미래가 괜찮은건지, 지금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등 질문 드렸는데 아주 다행히도 지금 재직 중인 회사는 잠시 숨고르는 시기일 뿐 더 크게 성장 할 거라고, 제가 타의에 의해 그만두게 될 일은 없을거라고 하셨어요.(회사에서도 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저 또한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제 속마음이 딱! "배신자 되기 싫다" 였거든요! 그래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지금 주변에서 이러쿵저러쿵하는 모든 얘기들은 시기/질투에서 나온 얘기들이니 귀담아 듣지말고 지금하는대로 꾸준히 하되, 너무 애써서 하지말라고 하셨어요(제가 살짝 워커홀릭이라 이런말을 하신 것 같아요) 3. 제 부모님은 이혼하신 상태인데, 아빠가 최근에 조금 무리한 요구를 하셔서(재혼하신 분의 가족 장례식, 제사 등에 참석 요구,,) 이러한 요구를 들어드리는게 나을지, 들어주면 계속해서 더더더 요구를 하시지는 않을지에 대한 걱정이 돼서 질문드렸는데, 아빠는 저를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본인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라고(딱 맞습니다^^) 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지만 저를 이기지는 못하는 사람이고, 시간이 지나고 연세가 드실수록 저에게 더 잘해주실 분이라며 너무 매몰차게 요구들을 단칼에 거절하지는 말고 적당히(엄마는 모르게) 지금처럼 대처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4. 남자친구와 저는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않는 성향의 사람인데, 제 사주 상 결혼을 안하고 살 팔자는 아니라고 늘 들어왔어서,, 저희 둘이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 이 상태 그대로 연애만 지속하는게 더 나을지 질문드렸는데 저희는 결혼을 하는게 더 낫고 둘 사이에 자식도 보인다며, 2년 뒤쯤 결혼 하는걸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성별은 여자지만 사실상 남자의 역할(성향)을, 제 남자친구는 성별은 남자지만 사실상 여자의 역할(성향)을 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느끼기엔 딱 맞거든요? 근데 제 남자친구는 너무 딱 맞아서 그런지 긁힌 것 같아요ㅋㅋㅋ(평소 꿈이 가정주부에요^^ 청소, 빨래 등 살림에 이렇게 관심 많은 남자 사람은 처음봐요) 아 그리고 결혼을 추천할만큼 괜찮아서 하라고 하는거라고, 아닌사람한테는 하지말라고 한다며 한번 더 말씀하셨는데ㅋㅋㅋ 말 안듣게 생겼었나봐요^^ 저는 말 잘듣는데 남자친구보고 그러신거겠죠?
5.0
· 2026.09.22
중간중간 소름돋았던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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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이름만 알려드렸는데 성격이랑 가족 분위기까지 그대로 말씀해주셨어요
1. 직업운- 제가 원하는 방향쪽으로 정확하게 짚어내셨고 2. 애정운 - 결혼 생각하고있는 것도 맞추셨고 3. 남자친구 및 제 개인 성격 맞추셨고 4. 남자친구쪽 가족 특징도 맞추셨습니다. 5. 대학원 진학 생각하는 것도 위치 찝어서 서울/경기 쪽으로 가면 좋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5.0
· 2026.10.05
저는 너무 잘맞았던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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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달에 엄마가 울 일’ 있다더니 유치원에서 큰아이 얼굴 긁혀 속상했어요
신랑 이직 회사 분위기, 아이의 난청이 문제될거 없다 하셨는데 그런경우가 잘없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고 보청기 착용도 하지 않아도 될정도이고 임신전 임신하게되면 성별이 뭔지도 딸이라하셨는데 임신 후에도 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딸이 태어났습니다 이직 부서도 이전부서에 있기로 결정 났는데 선생님은 곧 옮길거라 하셨고 저또한 그럴리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복직 직전 다른부서 발령이 났더라구요 큰아이에게도 몇월 엄마가 눈물흘릴 일이 생긴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큰일인지 여쭤고니 큰일은 아니라 하셨는데 정확히 맞았어요 유치원에서 친구가 얼굴을 할퀴었고 사실 큰일은 아니지만 엄마로서 속상한일이긴 했으니까요 그래도 그걸로 지나간걸 감사한 마음이였어요^^
5.0
· 2026.09.22
시기를 잘 맞추시고 힘을주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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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문 들어온다며 조심하라 하셨는데 추석 뒤 먼 친척 부고가 바로 전해졌어요
첫방문 때 들었던 답변에서 이때까지 넣었던 이력서 중 한개가 연락이 올 것이다 라고 답변들었고, 9월 부터 소식 있을거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당시 좋아하던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무 액션도 취하지말라고 하셨어요 (지나보니 이유를 알겠어요) 7월에 왔을 땐 제 생년월일과 얼굴 보시더니 표정도 안좋으셨고 사실 이 시기가 지나가야 한다고만 말씀해주셨으나 가을부 터는 괜찮아질거라고 하셨어요. (실제로 제 자신도 사지가 묶여있는 느낌이었고, 가을이 되니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던 일들도 알아서 다 해결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5.0
· 10일 전
너무 놀랐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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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은 많은데 고집 탓에 상사랑 부딪혔죠?” 과거 직장생활을 정확히 맞히셨어요
과거에 일복이 아주 많았고 직장생활을 열심히하면서도 성격이 강직하고 고집이 많아 윗사람과 마찰이 많았다고 맞추어서 놀람 또한 현재 건강문제,집사람 성격도 다 맞춤
5.0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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