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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안 좋다며 병원 가라 해서 검진받았더니 수치 높았고, 치료 후 정상 됐어요

문서가 계속 보인다고 하셨는데 계약을 계속 하는 직종이예요 잘 안풀린다고 생각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일복이 있고 계속 잘되는거 보인댔는데 잘되고 있어요 안기도 전에 1년만 일찍 오지 안아프게 해줬을텐데 하셨어요 갑상선 안좋은걸 맞히셔서 신기했고 병원서 평생 약먹을수 있댔는데 수치가 돌아왔어요 가구가 답답하게 복을 막고 있다고 거실 배치를 얘기하셨는데 소름이였어요 집에오면 계속 예민했는데 그 후에 좀 괜찮아진거 같기도해요 엄마 사업 얘기중에는 문서 2개가 들어온다고 하셨는데 안풀리던게 2개의 계약이 풀리면서 진행됐어요

5.0

· 2026.02.26

말 안해도 알고 있는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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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손해 보는 중이라 했더니 “지금 당장 그만두라”는 조언까지 받았어요

말하기도 전에 제가 이직하고 싶은걸 아셨고 주식투자로 돈을 잃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저한테 주식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 ㅠ

5.0

· 2026.02.24

단언컨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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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돈 들어온다더니 실제로 재물 이벤트가 생겼어요

저의 예민하지만 섬세한 성격에 대해서 잘 알아주셨고, 제가 전공했던 일을 100% 맞추셨고 제 성격에 강점인 직업이 뭔지, 어떤 직업이 저에게 알맞는지 잘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직업들이 실제로 제가 고민하거나 고려했던 직업들이었어요. 또한 제게 결혼 시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는데 완전히 일치했어요. 제가 살아온 날들에 대한 부분들도 거의 일치하다시피 맞추셨고 현 상황과 가까운 미래에 대해서 직장운/가족운/건강운/재물운 등을 전반적으로 알려주셨는데 ..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잘 맞더라구요. 직장에서 승진운/상장운 등등 부동산 계약 등등을요. 먼 미래에 대해서는 큰 틀을 알려주셨는데 여러 군데를 가봤지만 정말 상담 받는 기분이 확 들어서 좋았어요. 오픈 이래로 계속 금액 변동 없이 유지하시는 것 같던데, 소신있게 일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신년운세는 여기서 보려구요! 홍보를 많이 안하시는 거 같던데 대신 홍보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5.0

· 9일 전

정말 신점이라면 이정도되어야..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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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팀 추워서 그냥 들어간다” 하셨는데 그날 정말 가게 피해 없었어요

재회운 --->연인과의 만남은 이별수없다. 곧 연락올것이다. 연락은 언제오냐했더니 곧 온다 3일이내 했는데 2일만에 연락왔어요 아이관재수--->작년에 창살에 갇힐운이었네 엄청 힘들어했는데 올해는 조금 나아졌다해도 방황한다. 문서운---->자격증 공부하는거 있으면 그거 합격한다.올해 문서운도 거머쥔다. 옛시모----> 파평윤씨였는데 시모 옛친정 꽤 부자였다 하네 인현왕후 후손인데 지잘난만에 산다 못됐었네. 너아니라도 누가들어갔어도 같이 살기 힘들었겠다 이동운 ---> 올해 이사간다. 이동하네

5.0

· 2026.03.06

고민 있을 때는 천인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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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은 꺼내지도 않았는데 ‘이동수 들어왔다’고 먼저 말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자리에 앉아서 깃발 먼저 뽑으라고 해주셨고 질문 하기 전에 먼저 보이시는거 알려주셨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제가 질문하려고 했던 질문에 대해서 답을 많이 주셨습니다. ‘2026년은 말이 화근이 된다’ 말이 화근이 되니 말 조심하라고 들었어요. 제가 사실 신점 보러가기 전에 엄마랑 싸웠어서 이 말 듣자마자 “그래 입조심하자” 했던 것 같아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물어보지 않았는데도 이동수에 대해서 얘기해주셨어요 이동수가 들어온다고 그리고 제가 고집이 있고 이기적이고 외로움을 탄다고 하셨는데 딱 맞습니다. 인연수는 괜찮고 고비는 딱히 없다. 제가 질투가 많고 속앓이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하시고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정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싸울 때 항상 저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거든요.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게 “경제적인 고민이 많네?” 하시면서 벌어도 만족을 못하냐고 물어보셨던 것 같아요. 뜨끔했습니다..! 열심히 벌어도 제 기준에서는 만족을 못해서 이직을 고민했는데 딱 맞추셨어요. 하고 싶은거 해야하고 사고 싶은거 사야한다는 것도 그냥 내얘기.. 그래도 잔잔하게 모아가니 100을 벌어서 60을 적금하고 40을 쓰면 40 쓴만큼은 채울 수 있다고 말해주셨는데 사실 돈 쓴만큼 내가 열심히 일하니 돈복, 일복이 있는건 맞는듯..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셔서 있다고 하니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보셨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키워드를 꼬집어 맞추셨어요. 항상 남자친구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인데 “남자친구가 섭섭하지 않게 표현을 잘하네~ 말보다는 행동으로” 라고 말해주셨던 것 같은데 워딩 자체도 제가 항상 말하는대로 말하셔서 깜짝 놀랬어요. 남자친구와는 서로 서포트 하는 관계로 서로 나쁜게 안보이고 결혼하면 이혼은 없다고 말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5.0

· 2026.02.26

처음 보게된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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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자꾸 꼬이는데 제가 그걸 못 흘려보내는 성격이라던 점도 그대로였어요

제 사주팔자 자체가 그렇다고 하셨고, 그냥 무시하고 살면 되는데 그걸 잘 못하는 성격이라고 했는데 맞습니당..😂

5.0

· 2026.03.06

점집 이상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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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회만 뽑던 회사가 하반기에 채용 다시 열린다더니, 진짜 공고가 또 올라왔어요

그 회사는 이제껏 채용 공고를 연 1회 실시했는데 ~한 사유로 채용을 고민하고 있고, 하반기에 공고 또 올라온다 하셨음. 근데 진짜 공고 또 올라옴. 가족 및 집안사정 이야기 하지도 않았는데 술술 읊으시면서 (예를 들어 물건 안 버렸다) 한 것, 집 다 뒤져도 안나왔는데 얼마 전 청소할 때 언니가 말해준 그 물건 나와서 태우고 옴. 진짜 잘맞아요

5.0

· 3일 전

두 번째 방문 역시 잘 맞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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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못 샀던 분홍 원석 팔찌를 속으로만 원했는데, 애기씨가 똑같은 팔찌를 선물해줬어요

26년에는 같은 직장에 몸 담아라. 그 때 당시 짝사랑 중이어서 한 번 봤는데 잘 될 가능성도 없고 좋아하기만해도 힘들거다, 추천하지 않는다. 추가로 25년 음력 8, 9월(양력 10, 11월)에 직장 밖에서 남자가 들어온다하셨어요. 26년 1월에 피 볼일 있으니 그 때 수술해라.

5.0

· 5일 전

내 일대기를 다 아는것 같은 소름돋는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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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도 전에 “작년 7–8월에 프리랜서 고민했죠?” 하며 제 과거를 맞혀 소름 돋았어요

변화 주는게 있다구 하셨고 생각 하던게 있냐고 여쭤보셨어요 근데 프리랜서 할까 말까 고민중이였고 선생님이 당장 진행하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작년에도 고민하다가 직장에 취업한거였고 그거 말씀 안드렸는데도 작년 7-8월에 고민한게 보인다고 하셨어요 너무 정확했습니다 작년 6월에 퇴사해서 딱 7-8월에 이곳저곳 회사 다 옮겨다니면서 프리랜서 진지하게 고민중이였거든요 이전에 했던 공부가 있었는데 관둔게 있다고도 하셨는데 딱 맞았습니다 프로그래밍 공부하다가 멈췄었어요 제 길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또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싸우고 이별한 상태였는데 애매한 상태였는데 그것도 다 알아보셨고 상대방의 속마음과 성향 제 속마음과 성향도 정확하게 일치했으며 건강문제로도 머리가 많이 아팠는데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집어주셨어요 특히 눈 압 찬다는데 머리 아플때마다 눈압이 차서 앞쪽으로 아팠었는데 너무 소름돋았습니다. 이외에도 말씀주신 내용은 다 일치했어요

5.0

· 2026.02.25

신뢰가 가서 또 가고 싶은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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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직 고민 말한 적 없는데 “직장 불안해 옮기려 한다”는 말을 먼저 듣고 할 말을 잃었어요

작년부터 올해까지 금전적으로 힘이들고 이동을 하면 좋지가 않다 하시고, 현재 직장 사장의 성격과 나의 성격을 정확히 잘 보시고 둘사이가 맞지가 않아 내가 더 힘들어진다하시고, 몸상태가 어떠한지 아시고 쉬어야하지만 그럴수가 없는 상황이라 일을 할수 밖에없다 앉아서 할수 있는 일이 좋다 어디가도 구설수가 많아 혼자 조용히 할수 있는 직업이좋다하시고, 자녀 성격을 정확히 아시고 하고자 하는 일은 잘되고 해야하는성격이니 하고싶다는대로 두는게 좋다. 개명은 구설수에 오를 일이 많고 팔자를 바꿀수도 있으니 하는게 좋다 하셨습니다

5.0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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