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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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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많다길래 웃었는데 알고 보니 친누나에다 함께 지내는 언니들까지 있더라고요

만나고 있던 그 남자랑은 그 다음 해 가을에 헤어지게 될 거고, 이쪽이랑은 결혼운이 없다, 그리고 그 남자랑 헤어지면 다음에 만나는 남자는 잘생겼고 키가 큰데 누나가 많다고 하셨어요. 이 남자랑 결혼하거나 아니면 짧게 사귀고 헤어지고 이 남자 뒤에 올 남자랑 결혼할 거라고. 재취업은 그 해 안 넘기고 12월 쯤에 하게 될 건데 오래 머물 직장은 아니라고, 대기업이랑은 계약직으로밖에 연이 없고 중소~중견으로 갈 것 같다 들었어요.

5.0

· 2026.06.25

이직 고민에 대해 차분하게 방향성을 잡아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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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받은 곳이 체계도 없고 경력자도 없다던 말, 신설팀이라 그대로였어요

현재 직장에서 알수없는 영어 용어들이 자꾸 보인다고, 왜 회계 세무 업무를 하고있느냐며 안맞으니 이직 단호하게 서두르라고 하셨어요. 그동안 준비했던 직업이 있었지만 문서운이 없어서 아직 꿈을 이뤄본 적도 기회도 없었을거라고 하셨어요 지금은 가장 안전한건 이직 제안 들어온 지인 회사에 들어가서 준비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전연인과는 한번 다시 만나긴 할건데 결혼까진 어렵고 성격, 가정환경, 평소 부딪히던 것들이나 걱정했던 부분 맞추셨어요 올해는 우선 이직하고 2년 뒤에는 꼭 해외나가라고 하셨어요

5.0

· 1일 전

신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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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전혀 말하지 않았는데 ‘겨울에 회사 안에서 옮긴다’고 먼저 얘기했어요

이직해야하나 나쁘지않은 직장인데 멈춰있는 기분이고 가슴이 답답해서간건데 그대로 답답하다 말하셔서 너무 놀랬고 그래도 기다리면 겨울에 옮긴다 다만 회사내에서 옮긴다 하셨고 워홀생각도 했는데 올해는 나가지말고 여행으로만 가라고 먼저 얘기하셔서 그것도 놀랬어요

5.0

· 오늘

미래를 맞추는 찐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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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퇴사하면 더 꼬인다”는 말 믿고 버텼더니 갈등 없이 돈 받고 정리됐어요

와 앉자마자 이동때문에 왔냐고 물으심 적중했습니다. 회사와 갈등을 피하기 위해 그냥 퇴사할지 고민이었는데, 선생님께서 회사 지금 그만두면 무언가 어그러진다고 했어요. 그리고 7월에 돈이 들어올거같은데라 했어요. 그리고 제가 현재 아들과 좀 다른방식으로 관계가 좋은데, 그것도 맞추고, 아이 아빠와 아들관계도 그대로 맞추고, 아이 성향 그대로 맞추셔서 신기했어요. 제가 자격증 공부하는거 획득여부 물었는데, 선생님 첫마디가 “근데 그 자격증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거 아니예요?” 하는데 소름 돋았어요. 크게 인정받지 않는 자격증이 었거든요..

5.0

· 2026.07.02

정확한 답이 나오는 혜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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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돈은 각자 관리해야 산다 하셨는데, 저희가 진짜 그 방식으로만 안 싸워요

1. 이직할 회사에서 저의 능력을 뽐내고 제가 했다고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부분에서 소름이 돋은게 저는 제가 하고 마무리는 대리가 하면 대표님한테 대리가 한거라고 공을 돌리거든요 이직할 회사 스타일이 전과는 다르게 사람들과 갈려질것같은 느낌인데 그런것도 바로 맞추시고 그래서 제 공을 제 공으로 대표님에게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계약을 제가 따와도 저는 대리가 따왔다고 할정도로 공을 돌리는 스타일인데.... 1년만에 승진 할수있는 능력을 2년 꽉채워서 승진을 하신다고 이번에는 이직해서 몸값을 올리라고 하시고 오래 다닐까요 물어보니 제 인생을 들여다 보셨는지 오래는 못다니고 3~5년정도 말씀하시고 왜 그만 둘려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게 정말 정확했습니다. 그때쯤되면 저는 꼭 그만 두더라고요 2. 남편과 저는 각자 버는 돈으로 서로 낼고 내고 공동으로 내는거 나눠서 내고 있는데 그게 제일 베스트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정말 그게 맞아요 엄청 싸울겁니다. 못버티거에요 . 서로의 씀씀이도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투자할때는 제명의로 하고 살고있는 집은 남편 명의로하고 정말로 맞는게 저는 제 명의로 사용하는건 잘못되는데 저는 무소유로 살아야하고 투자에만 제이름을 해야한다고해요 제가 돈 이 크게 왔다갔다해서 투자에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3. 남편은 내후년부터 돈이 채워지고 사업이 잘되면 주변에서 동업하자 하면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주의! 이건 꼭 기억해여겠어요. 무조건 망한다고 합니다. 남편은 혼자서 직원두고 고생하는 사장해야 돈을 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은 앞으로는 없을거고 계속해서 사업을 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4. 제가 영적인 부분을 많이 느끼고 보는 편인데 항상 신내림 받아라 안받으면 죽는다는 소리까지 듣고 정말 심각할때는 내가 미친건지 진짜 영적인건지 했는데 선생님이 제정신이고 신은 그럴 생각이 없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옆에 있으서서 남들보다 촉이 좋은편이니 그에 따라가면된다고 저는 항상 저를 의심을 해왔거든요 선생님 말씀대로 저의 적은 저인듯 합니다.

5.0

· 3일 전

마음의 위안이 된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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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월 연애운 바닥이라더니 그때 전남친이랑 헤어졌다가 재결합 반복했어요

저보고 연애운은 7월까지 없으니까 그때까지 솔로 즐겨보자라고 하셨어요

5.0

· 2026.07.07

동자신이 반가워한다 하셨는데 실제로 저도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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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 스트레스 맞히시더니 새 회사에서도 겪는다더니, 첫 달에 현실 됐어요

제가 이전 직장에서도 근무하면서 힘들어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맞추셨고 새 직장에서도 그럴거라 하셨는데 정확했어요. 새로 구하는 집에 대해서도 정확히 맞췄고 말씀 주신대로 되어서 신기했습니다. 남자친구가 헤어질 생각이어서 새로 어떤 사람이 생길지 여쭤봤는데 웃으시면서 헤어질 수 없는 인연이라고 헤어져도 금방 다시 만날거라 하셨는데 신기하게도 한 번 헤어졌다가 서로 못 잊고 다시 만나 결혼까지해서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건강 조심하라하셨던 부분도 평생 아프지 않았었어서 엥? 이건 틀렸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다 앓고 지나갔어요...

5.0

· 오늘

따뜻하고 편안했던 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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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된다는데도 제가 늘 ‘이번 달 마이너스’라고 입버릇처럼 말했어요

1. 인연운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들어와 있는 인연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신기한 게요, 공직 일 하는 것 같다 하셨는데 점 보고 나와서 소개팅으로 공직 하시는 분이 들어왔어요 ㅋㅋㅋㅋ 신기합니다. 아직 안 만나 봤는데, 잘되면 후기 수정 가능하면 작성할게용 2. 사업운의 경우에는, 지금 당장 사업이 안 되는 게 아니란 것도 맞히셨고, 장사가 잘되는데 맨날 뭐 이번 달 마이너스야 이런 말 입에 달고 사는 거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진짜 그게 입버릇임) 그리고 확장도 괜찮고 문서운이 들어와 있긴 하다고 하셨는데, 자식들이 말려서 확장은 안 할 듯 싶네용 히지만 명의 변경 고민하고 있었어서 문서운 들어온 것도 맞았습니다. 3. 자식운/부부운 자식이 들어와 있으니 걱정 말라고 하셨어요. 아이가 인연은 일어줄 거니 꼭 가지라 하셨구요! 부부간에 성격 안 맞는 거랑 고집/성향/성격 같은 거 다 맞았어요 ㅋㅋㅋ 틀린거 없었던 것 같아요 4. 진로(직업운) 성향 100% 맞히셨고 맨날 입에 달고 사는 말도 먼저 말하셔서 소름이었고.. 잘 달래주시고 최대한 정신 차리게끔, 하지만 따뜻하게 망해 주셨습니다

5.0

· 2026.07.02

재방문 의사가 생긴 첫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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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 같은 봉사 직종을 꿈꿨던 제 진로 고민을 미리 알고 계신 듯했어요

일단 처음에 가면 전반적으로 제 운(?)에 대해서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조심해야 할 부분이나 건강 부분에서도 말해주셨는데 이때 좀 놀랐어요. 실제로 제가 허리랑 발목 부분만 매번 다치고 안 좋아서 병원에 가는데 그걸 정확히 말해주셨어요... 갑상선도 마찬가지로 집안 내력으로 어머니가 안 좋은 편인데 이것도 정확히 말해서 시작부터 속으로 오.... 대박.. 이라고 혼자 생각했습니당 :) 그 다음에는 상대와의 재회에 대해 물어봤는데 궁합이 좋다고 재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셨어요. 상대도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자기 상황이나 집안 문제가 좀 있는 거 같다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상대의 성향을 진짜 정확히 말하신게 저는 아무 말도 안 했었는데 상대가 외모를 떠나서 자기를 좀 받아주고 성격적으로 아니다 싶으면 바로 안 만나는데, 너니까 그렇게 잘 받아주고 오래 만난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사귀기 전에 정확히 이 얘기 들었어요. 그리고 오래 만난것도 맞히셨어요! 새로운 연애운은 이성이 들어와도 제 눈에 차는 사람은 내년 2,3월 쯤에나 들어올거라고 하셨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 거 같아요!

5.0

· 2026.07.03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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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했는데 소화 안 되냐고 먼저 묻는 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일단 들어가자마자 이름이랑 나이만 물어보시고 저희 집안에 대한 얘기 해주셨는데 맞추셨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 얼마 안 된것도 맞추셨어요.. 그리고 해외 나갈 얘기 하셨는데 제가 지금 워홀 준비중이라 약간..헙 했어요 그리고 이별한 친구랑 어차피 다시 만나게 된다고 하시고 그때 계속 권태기 있었냐고 하셨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권태기가 있었던거 맞아요... 그래서 상대방한테 좀 서운하게 했었던 일이 쌓이다 보니 이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점 볼 때 속이 좀 불편했는데 소화 안 되냐고 물어보셨을 때 약간 소름 돋았어요...

5.0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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