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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은선 선생님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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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마다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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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돈·연애보다 구설수가 더 힘들 거라더니, 직장 뒷말로 상담 간 상황과 딱 맞았어요”
10월말에 새로운 내편이 생긴다 ( 기존 팀원 나감) 우리오빠 새로 이직하고 계약서 안썼는데 1월 전에 작성하라고 함 내년 3,4월 상복 입는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님 위암 4기심 ..
5.0
· 8일 전
소송, 연애, 금전운까지 실제 상황 그대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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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사주 보자마자 “집안에 상 있었어요?”라는데, 한 달 전 실제 상이 있어 놀랐어요
상담에서는 지금 진행 중인 소송들이 생각보다 크게 돈이 나가거나 아주 나쁘게 끝나는 흐름은 아니고, 걱정하는 것보다는 무난하게 지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들었어요. 연애 쪽은 제가 이상하게 연하 남자와 인연이 많이 들어오는 편이고, 그런 관계에서 상대가 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힘들게 하거나 ‘병 주고 약 주는 식’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 사주를 보시자마자 집안에 상이 있었냐고 물으셨고, 실제로 한 달 전 집안에 상이 있었던 상황이라 놀랐습니다. 내년에도 집안 쪽으로 한 번 더 신경 써야 할 일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고요. 남자친구가 요즘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상태라는 것도 말씀하셨고, 건강 쪽에서는 허리가 좋지 않다고 바로 짚으셨어요. 제 금전운을 보면서는 음력 8월쯤 생각하지 못했던 돈이 들어오는 흐름이 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예상하지 못했던 돈이 생겨서 가장 신기했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제가 앞으로 어떤 시기에 조심해야 하는지, 돈과 일은 언제부터 조금씩 풀리는지,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5.0
· 2026.10.06
시원시원하게 해답을 주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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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글자인 제 회사 이름을 묻더니 모두가 쓰는 2글자 약칭까지 바로 짚어내셨어요
1. 제가 고민이 있어서 방문한 목적이 컸는데, 저희 둘 보자마자 남자친구에 대한게 먼저 보이셨는지 남자친구에게 오히려 이직 권유를 하셨어요. 이 과정에서 공부나 커리어에 대한 욕심은 많으나 그 욕심만큼 사실 상 이루지 못한 상태라고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셨고, 지금 직장도 나쁘지는 않지만 본인을 만족시키기엔 부족하고 업무 상 스트레스도 많을 거라고 하셨는데 이것 또한 매우 맞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 업무와 아예 다른 쪽으로 준비해도 2년 안에 만족스러운 곳으로 이직할 수 있다고(합격) 장담한다고! 이직하면 꼭 찾아오라고 하셨어요(꼭 좋은 소식 가지고 뵙고싶습니다!) 2. 저는 현재 직장을 좋아하고(사람, 업무 모두 다) 나름 만족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주변에서 제가 맡고 있는 업무 자체가 없어질 수 도 있다는 말들이 들려서 회사와 제 부서의 미래가 걱정되는 상태였고, 가깝게 지내는 주변 회사에서 경력직 채용 예정이 있다고 자꾸 뽐뿌를 넣으셔서,,, 지금 재직 중인 회사의 미래가 괜찮은건지, 지금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등 질문 드렸는데 아주 다행히도 지금 재직 중인 회사는 잠시 숨고르는 시기일 뿐 더 크게 성장 할 거라고, 제가 타의에 의해 그만두게 될 일은 없을거라고 하셨어요.(회사에서도 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저 또한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제 속마음이 딱! "배신자 되기 싫다" 였거든요! 그래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지금 주변에서 이러쿵저러쿵하는 모든 얘기들은 시기/질투에서 나온 얘기들이니 귀담아 듣지말고 지금하는대로 꾸준히 하되, 너무 애써서 하지말라고 하셨어요(제가 살짝 워커홀릭이라 이런말을 하신 것 같아요) 3. 제 부모님은 이혼하신 상태인데, 아빠가 최근에 조금 무리한 요구를 하셔서(재혼하신 분의 가족 장례식, 제사 등에 참석 요구,,) 이러한 요구를 들어드리는게 나을지, 들어주면 계속해서 더더더 요구를 하시지는 않을지에 대한 걱정이 돼서 질문드렸는데, 아빠는 저를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본인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라고(딱 맞습니다^^) 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지만 저를 이기지는 못하는 사람이고, 시간이 지나고 연세가 드실수록 저에게 더 잘해주실 분이라며 너무 매몰차게 요구들을 단칼에 거절하지는 말고 적당히(엄마는 모르게) 지금처럼 대처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4. 남자친구와 저는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않는 성향의 사람인데, 제 사주 상 결혼을 안하고 살 팔자는 아니라고 늘 들어왔어서,, 저희 둘이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 이 상태 그대로 연애만 지속하는게 더 나을지 질문드렸는데 저희는 결혼을 하는게 더 낫고 둘 사이에 자식도 보인다며, 2년 뒤쯤 결혼 하는걸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성별은 여자지만 사실상 남자의 역할(성향)을, 제 남자친구는 성별은 남자지만 사실상 여자의 역할(성향)을 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느끼기엔 딱 맞거든요? 근데 제 남자친구는 너무 딱 맞아서 그런지 긁힌 것 같아요ㅋㅋㅋ(평소 꿈이 가정주부에요^^ 청소, 빨래 등 살림에 이렇게 관심 많은 남자 사람은 처음봐요) 아 그리고 결혼을 추천할만큼 괜찮아서 하라고 하는거라고, 아닌사람한테는 하지말라고 한다며 한번 더 말씀하셨는데ㅋㅋㅋ 말 안듣게 생겼었나봐요^^ 저는 말 잘듣는데 남자친구보고 그러신거겠죠?
5.0
· 2026.09.22
중간중간 소름돋았던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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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이름만 알려드렸는데 성격이랑 가족 분위기까지 그대로 말씀해주셨어요
1. 직업운- 제가 원하는 방향쪽으로 정확하게 짚어내셨고 2. 애정운 - 결혼 생각하고있는 것도 맞추셨고 3. 남자친구 및 제 개인 성격 맞추셨고 4. 남자친구쪽 가족 특징도 맞추셨습니다. 5. 대학원 진학 생각하는 것도 위치 찝어서 서울/경기 쪽으로 가면 좋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5.0
· 2026.10.05
저는 너무 잘맞았던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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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달에 엄마가 울 일’ 있다더니 유치원에서 큰아이 얼굴 긁혀 속상했어요
신랑 이직 회사 분위기, 아이의 난청이 문제될거 없다 하셨는데 그런경우가 잘없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고 보청기 착용도 하지 않아도 될정도이고 임신전 임신하게되면 성별이 뭔지도 딸이라하셨는데 임신 후에도 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딸이 태어났습니다 이직 부서도 이전부서에 있기로 결정 났는데 선생님은 곧 옮길거라 하셨고 저또한 그럴리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복직 직전 다른부서 발령이 났더라구요 큰아이에게도 몇월 엄마가 눈물흘릴 일이 생긴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큰일인지 여쭤고니 큰일은 아니라 하셨는데 정확히 맞았어요 유치원에서 친구가 얼굴을 할퀴었고 사실 큰일은 아니지만 엄마로서 속상한일이긴 했으니까요 그래도 그걸로 지나간걸 감사한 마음이였어요^^
5.0
· 2026.09.22
시기를 잘 맞추시고 힘을주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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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문 들어온다며 조심하라 하셨는데 추석 뒤 먼 친척 부고가 바로 전해졌어요
첫방문 때 들었던 답변에서 이때까지 넣었던 이력서 중 한개가 연락이 올 것이다 라고 답변들었고, 9월 부터 소식 있을거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당시 좋아하던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무 액션도 취하지말라고 하셨어요 (지나보니 이유를 알겠어요) 7월에 왔을 땐 제 생년월일과 얼굴 보시더니 표정도 안좋으셨고 사실 이 시기가 지나가야 한다고만 말씀해주셨으나 가을부 터는 괜찮아질거라고 하셨어요. (실제로 제 자신도 사지가 묶여있는 느낌이었고, 가을이 되니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던 일들도 알아서 다 해결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5.0
· 2026.10.06
여러 점집을 돌아다니는 것에 지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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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팔에 상처 난다던 말, 1년 뒤 오른팔에 길게 흉터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
점집 사주집 이리저리 유목민처럼 어디 하나 맞추는 곳 없어서 답답한 마음으로 10군데 넘게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제 성격이 끝까지 해보자, 라는 파이터라 “신점 어디 맞추는 곳 있나보자”라는 심정으로 맞추는 곳이 있을 때 까지 보겠다는 목표(?)를 세웁니다. 방송 나오기 전에 1번 봤었고, 그때 너무 소름돋게 잘 맞추셔서 제 말 듣고 예약한 지인들 중 한 명이 시간 안된다하여 마침 타이밍 좋게 1번 더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이 봤던 지인들이랑 카페에서 회고하는데 어디 신점 보러다닐 때 마다 답답하고 불편했는데, 해소 되는 기분이었고 다른 곳 안가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다행이다 싶었음. 나만 잘 맞췄을까봐) 최근 제 추천으로 어제 점사를 본 지인분께서도 제일 잘 맞췄다는 후기를 듣게 되어 감사인사 겸 세모점에 후기도 남겨드려야 할 것 같아 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점사 스타일은 명쾌하고 그렇다 아니다 확실하게 말해주셔서 답답하고 고민스러운 것들 노선 정리 깔끔하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보고 나서 되게 후련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신점이라는 걸 어느정도 믿게 되었고, 이 곳이다 싶었습니다. 첫번째 볼 때는 당분간 몇 년 동안은 안봐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다가, 두번째 볼 때는 이제는 더이상 보지 말고 선녀님께서 말씀주신 것들만 지키며 살면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귀신이나 어떤 살 아니면 조상 문제가 없던 사람이라 .. 선녀님 앞에서 문득 겸손해지는 마음이 확 들더니 나 같은 사람은 이제 점사 보는게 아니구나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되게 강하게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유목민 생활도 끝내고 일상을 잘 보내려고 합니다. 모쪼록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걱정되고 고민스러운 것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매일 같이 행복한 나날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누군가의 걱정 없는 하루 하루를 응원해주시는 것 만큼 선녀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 나날이 많기를 바랍니다. ___ / 보통 과거 및 개인 성향은 다 잘 맞추시니까, 미래 중심으로 맞춘 것들 몇 개 정리해서 올립니다. 1. 회사다니면 우울증 걸린다 > 맞춤. 약 먹고 회복중 첨언) 같이 본 친구들은 회사 다니지말라는 소리 아예 안하고 오히려 이직 날짜 잡아주셨습니다. 저한테만 회사 안맞는다고 했는데, 이미 대강 저도 알고 있던터라 막 놀라지는 않았지만 우울증 걸린거 맞춘건 신기하네요. 2. 왜 하는 일과 해야 할 (직업)이 다르냐. 팔자 꼬고 살지 말아라 > 맞춤. 선녀님 말 믿어보자 하고 걍 퇴사함. 첨언) 돈 벌기 위해서 선택한 직업으로 직장 다니다가 힘들었고, 결국 제게 맞는 일을 찾아서 잘 지내고 심리적으로 금전적으로도 여유있고 행복해졌습니다. 3. 사업 외 준비중인 것들에 대해 말했는데 고민하지 말고 그냥 하라고 시원하게 말씀하심. 필요한 행동, 개선하면 좋을 행동 말씀주심> 맞춤. 이건 개인적인 내용이라 구체적으로 남기기는 어렵지만, 확실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 4. 가족 점사 중 오빠가 해외나갈 일이 있어 건강 물어봤는데 팔 쪽에 상처날 것이라고 함 > 맞춤. +) 1년 뒤 올해 초 오빠하고 이야기하다 오른쪽 팔에 길게 상처가 났던 걸 알았고 뒤늦게 그때 말씀 주신 내용 생각나서 온 몸에 소름. 4. 준비중인 사업이 있어서 여쭤보러갔는데 진짜 1개가 맞냐, 왜 여러개의 OO이 보이냐 > 맞춤. 전 이거 하나는 안맞는다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1개만 할 생각이었거든요. +) 6개월 뒤 부모님이 제게 말 없이 여러 곳을 계약하여 추진하시게 되었고, 그래서 말씀주신 내용 모두 맞았습니다. 그 외) 제 말 듣고 어제 점사 본 지인분께서 운명전쟁 나왔던 분들 3~4명에게 갔는데, 조상 관련된 이야기랑 집 내부적으로 일어났던 일들을 선녀님께 말씀 들었다 했습니다. 다른분들에게는 그런 말 못 듣고, 선녀님이 말해주셨다고. 2번 선녀님께 점사 받는 동안에, 조상 이야기를 저 포함 제 친구들은 듣지 못했는데 지인분한테는 또 그 말씀을 해주셔서 그 사람이 앞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말만 해주시구나 느꼈습니다. 그 외 맞추셨던, 해주셨던 말씀들은 제 개인 점사이기 때문에 공개 후기로 남길 수 없어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5.0
· 오늘
너무 놀랐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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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은 많은데 고집 탓에 상사랑 부딪혔죠?” 과거 직장생활을 정확히 맞히셨어요
과거에 일복이 아주 많았고 직장생활을 열심히하면서도 성격이 강직하고 고집이 많아 윗사람과 마찰이 많았다고 맞추어서 놀람 또한 현재 건강문제,집사람 성격도 다 맞춤
5.0
· 8일 전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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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교육 간다던 또 다른 동료, 말씀대로 7주 내내 자리를 비웠어요
새로운 곳에 가게 되면 힘들어할 건데 3달만 기다리면 좀 나아질 거라고 하셨고, 힘들게 하는 사람 1명은 7월에 다른 곳으로 갈 것이고 그 자리는 9월에 채워질 거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또 다른 1명은 교육기간이 7주 동안 있어서 그 동안 저에게도 일을 대신하는 방향으로 영향이 조금 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5.0
· 5일 전
잘맞고 편안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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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큰 과수원 땅이 있다고 하셔서 확인했더니 진짜 과수원이었어요
작년에 남편 승진이 누락된것, 시댁에 큰 땅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과수원하심. 제가 올초 수술한게있는데 수술부위 흉있는것도 아시더라구요. 내년초에 발표날게있는데 잘된다고하셨어요
5.0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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